주식형 인간으로 스스로를 통제하고 개조할 수 있는가?

모두가 성공을 꿈꾼다. 주식 시장에 머물며 기업을 잘알고 주주로서 권한을 행사하기보다는, 대다수는 시세차익을 남기고자 한다. 물론, 초심을 잃고(?) 본질가치, 내재가치, 현재가치 등의 애매모호한 정의 내리기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며, 손절 못한 종목을 강제적으로 장기 투자 하는 경우도 있다. 허나, 결론은 시세차익이다. 내가 갖고 있는 1만원짜리 주식을 좀더 비싸게 사줄 수 있는 타이밍이 긴가? 짧은가에 따라서 투자의 성질도 변한다. 보통은 최대한 짧은 시간에 비싸게라도 주식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넘쳐나는 주식이 소위 급등주, 대박주, 기타 등등의 호기심을 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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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식이 아니라, 오를 주식을 매수하자.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다. 좋은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트레이더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알지만 지키지 못하고, 알면서도 어기는 게임의 룰이다. 단기, 중기, 장기 관계없이 손실나면 오를때까지 보유하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필자는 좋은 주식을 매수하는 것인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저 만족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수준에서 머물것이라 추측 할 뿐이다. 그래도 이해를 할 수 없다. 우리사주를 갖게 되든 실적, 영업이익, 차트, 재료 등의 긍정적 모멘텀으로 불리우는 것들에 의해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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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은 변동성을 이길 수 없다.

월요일. 전반적 종목 약세 흐름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중소형 개별주들의 변동성은 극단화되나 연속적인 추세를 기대하기에는 거래량 혹은 거래대금이 부족합니다.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을 마주할때 다수가 한가지 생각에 봉착하게 됩니다. 중소형 개별주만 거래를 하여야 하는가? 정말 그래야만 하는가? 필자는 생각이 다르다. 장이 안좋거나 시장 수급이 외국인/기관 주도의 매도세가 강한 상황일수록 위험관리에 더욱더 철저히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장이 안좋을때 재료주, 테마주, 과거 급등했던 전력이 있던 종목, 명분은 없지만 느낌에 왠지 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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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세 시장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먼 미래의 시장 방향성을 예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 시장은 상승 할테지만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수익을 안겨주는 상승이라고는 장담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오늘과 내일 그리고 그 다음날 정도의 현실적인 대응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시장 방향성에 따른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매수 해 놓고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행위가 현 시장에서도 이뤄진다면 정작 시장이 상승할때에는 돈이 없어 수익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KOSPI 시장은 1965pt 기준으로 대응합니다. 해당가 이탈시 시장 급락 상황 가능하며, 이내 회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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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고민하지만 결국 주식 투자가 낫다.

이제 곧 추석입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이런 저런 다사다난한 한해가 막바지로 향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연초 활황장과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큰 성장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전혀 나아진것 없이 주식 시장은 답보 상태를 거듭하고 경기는 혹여 더 나빠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가득해지곤 합니다. 그러한 연유로 많은 분들이 직장 등에서 자신의 위치가 바람 앞에 등불과 같다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여러가지 다른 길을 모색하고는 합니다. 늘 그러하듯 현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템을 고르고 찾아보고 깊숙히 파헤쳐보기도 하지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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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겠다. 금수저 물고 태어났거나 이미 수차레에 걸쳐서 깡통을 차서 절박함이 극에 달했다거나… 신이 선택한 사람이거나.. 희망을 꺽는 것 이 아니다. 보편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10명 모두가 단타로 부자된다면, 100명, 1000명 그 이상의 사람들이 허구헛날 단타를 할 것이고, 직장은 그저 쉼터의 역활만 할뿐 업무 중 단타로 연봉 이상의 수익을 내야만 할 것이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도 이게 전부다. 쉽게 생각하자. 허나, 그것들은 실상 매우 발생키 어렵다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단타를 아예 무시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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