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선 이탈. 20일선 붕괴 종목

5일선 이탈. 20일선 붕괴 종목. 데드 크로스라고 하죠? 기본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지요. 자, 지금 시장은 그간 상승 흐름으로 대다수 종목군이 정배열 상태에서 52주 신저가 대기 상승 폭이 작게는 50% 크게는 500%까지 다양합니다. 시장이야 좋았다 나빠지기도 하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승 할 테니 문제는 시장이 아닙니다. 시장 변동성에 내 종목이 하락은 함께하지만, 반등은 요원할 …

Continue Reading…

강세장에서 소극적이고, 약세장에서 적극적인 트레이더

시장은 그간 지속 강조해드린바와 같이, 저점을 지속 낮추며 결과적으로 KOSPI지수 하락을 불러 오고 있다. 실상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시장이 하락하였다라는 부연설명은 필요 없는 전형적인 비추세 구간내에 존재하는 시장이다. 언뜻 지수 하락 원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로 한듯 하나, 실상 현금을 쥐고 있는 자에게는 불필요할 것이고, 손실 포지션을 보유한 자에게는 금과옥조와 같이 취급받아야 될 성서가 될 것이다. …

Continue Reading…

주식비중 축소 &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 두번째 이야기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장 약세장의 흐름. 이제는 하락장이라 표현함이 옳을런지요. 그렇습니다. 그간의 리스크 관리를 중시 여기지 않은 시장 참여자와 중시 여긴자의 희비가 엇갈리는 시장 흐름을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명분이 시장의 하락을 이끄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으나, 현재의 주추세는 길게는 10개월여전. 단기 추세로는 약 2~3개월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약세흐름이라 …

Continue Reading…

주식비중 축소 &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오류인가.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까지도 많은 곳에서 시장은 조정이고 현재의 변동성은 앞으로의 큰 상승을 위한 일시적인 흐름이라는 주장이 수없이 많이 나오고 있다. 과거서부터 그러하였다. 강세장에서는 고점을 예단하며 저항을 찾고, 약세장에서는 저점을 예단하며 지지를 찾았다. 그러한 믿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시장에서 도태되고 퇴출된 이들이 부지기수이며, 현 시점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제시 리버모어의 말을 빌려 표현 한다라면, “돈이 …

Continue Reading…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 세번째 이야기

이전 글에서 시황분석글에서 밝힌바와 같이 KOSPI 종합주가지수 방향성에 대한 대응은 일간 차트 기준 20일 이평선의 지지 여부에 따라 대응만으로도 충분하다라것을 금일 시장을 통해 확인하였다. 아무때나 차트를 들이밀며 왜? 시장이 내가 아는 차트 분석과 정 반대로 움직이는지 기술적분석에 대한 회의감에 사로 잡혔다라면 현 시장은 아쉽지만 하락과 횡보에 대한 대응을 기술적분석으로 능히 해낼 수 있음을 나타낸다. 결국 …

Continue Reading…

[2013.01.14] 지속적이고 통제 가능한 수익을 위하여.

새해 첫 거래 이후 뚜렷한 시장 방향성을 단거래일 경험한 이후 이렇다할 방향성 없이 횡보와 하락세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시장 흐름을 몸소 격고 있습니다. 명확한 방향성을 눈으로 확인하기에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것인지, 기술적분석상 철저히 20일 이평선의 지지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니, 암묵적 시장 약속이 점차적으로 생겨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는 시점이지 않을까 합니다. “KOSPI지수가 20일 이평선을 붕괴시키면 매도 …

Continue Reading…

[2012.11.28] 비즈니스 관점의 트레이딩에 대한 두번째 고찰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은 서로가 다를 수 밖에 없다. 당연한 논리이고,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다만, 몇가지 결여된 점에 대한 의문증과 궁금증 그리고 가슴 한구석 답답한 부분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실, 금융시장에 획은 그은 녀석도 아닌 나 같은 놈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 자체가 우습기도 하고, 멋쩍스럽게까지 한다. 다만, 그간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현 시장과 결부지어 진지하게 …

Continue Reading…

[2012.11.15] 시장 상황별 기대수익률과 리스크 관리

마음을 비우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 보려 하지만, 여의치가 않은 시장이다. 주식시장에 발을 내딛은 이후로 큼지막한 리스크는 운이 좋아서인지 잘 회피해왔고 여지껏 그럭저럭 시장에서 생존해 왔지만, 이번 4분기 시장. 요 몇일간은 차트에서의 휩소(whipsaw)가 아닌, 금융시장의 휩소라고 해도 될 듯 하다. 장초반 반등 이후 최단 시간내에 투매급 하락 유발, 오후장 반등 마무리. 보통의 경우 오전 반등, …

Continue Reading…

[2012.9.11] 소주한잔… 당신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 part.1

최근의 상승 이후 시장의 횡보 흐름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다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애매모호한 시장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개별주들의 흐름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이 역시 언제 어떻게 한없이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모래성과 같기에 객관적 시장 평가는 사실 별다른 감흥 없이, 그저 그렇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근 개별주들의 흐름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참 재미난 흐름이지 아니할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