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한 종목이 앞으로도 강하다면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좋은 가격은 어디인가?

시장에서 오랜 시간 거래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저 강한 종목 뒷꽁무니만 쫒아다니는 습관. 시장은 하락, 횡보, 상승의 주기를 갖고 파동은 형성됩니다. 보통의 경우 상승 구간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하다보니 자연스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집중하며 짧은 파동에서 수익을 내려 애씁니다. 매매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무엇이 옳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누구는 짧은 스켈핑 수익을 누적 시켜 큰 돈을 만듭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데이 트레이딩을 합니다. 더 나아가 일봉을 분봉처럼 긴 시간을 두고 투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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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갭 상황에서는 시가는 매우 중요한 지지.

애써 돈들여서 상승갭을 보여준 상황에서 하염없이 주가가 하락을 한다? 그렇다면 그 종목은 끝난 종목이고. 이내 반등을 주며 상승을 하면 큰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짧은 상승 과정 이후 재차 하락과 횡보를 지속해 나아간다면 결국 갭상승 시가를 만나게 된다. 지지를 할 것인가? 이탈을 할 것인가? 지지를 해야 한다. 지지를 실패하면 일단 추세는 헝클어진다. 하락이 깊어질지, 상승이 강해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

KOSPI 2400Pt 이후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그간의 저항 KOSPI 2400Pt를 보란 듯이 돌파한 시장입니다. 앞으로 이 가격을 어떤 식으로 지켜낼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저항에 대한 부담을 뚜렷한 모멘텀을 갖고 돌파한 상황은 아닙니다. 공교롭게도 하락의 명분이 없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연이은 신고가 갱신. 그것이 현실적이며 앞으로 더욱 큰 상승이 가능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곳에서는 삼성전자의 독주가 끝나며 시장은 이내 무너질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들리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시장은 어느 주체에 의해 인위적 상승 흐름을 보여온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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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나..

아마도 지금의 시장의 제목과 같은 말을 듣는 이가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일거라 생각한다. 시장이 더 오를지 내릴지에 대해서는 큰 관심은 없다. 어짜피 추세를 추종하는 트레이더에게는 예측보다는 대응이며 오늘의 가격이 내일을 결정 짓기에 그러하다. 추세를 쫒는다며 미래를 알려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것은 그저 유행을 쫒는 것일뿐. 가격 움직임의 방향성을 추종한다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길게 다양한 이야기를 읖조리는게 맞을터인데, 아직까지 KOSPI지수가 하방 지지가격대를 무너트리지 않기에 실상 잔파동에 대해서는 우직하게 무시하며 거래 또는 보유를 지속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로운 시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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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와 매도 무엇이 중요한가…?

만기일 기대했던 확고한 전약후강 패턴의 상승흐름을 기대하였으나, 실질적으로 그와 엇비슷한(?) 상황만이 연출되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갖는 하루였습니다.일전의 무방과 시황글을 통해 밝혀드렸듯이 KOSPI 종합주가지수 1970pt 돌파 이후 지지반등 또는 가격 유지 기능을 보이게 되었을시에는 KOSPI200 구성종목을 단기 포지션에서 서서히 중기 포지션으로 전환하여 추가적인 피라미딩 베팅이 유효함을 강조해드렸습니다. 아마도, 오늘까지의 대응 전략은 이러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KOSPI지수 1970pt를 붕괴시키는 하락 흐름과 함께 외국인 선물 매도 포지션의 증대가 5천억원 이상 증가하게 된다라면 해당 하락 시그널은 인정하고 개인은 현 포지션을 청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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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당연한 시기일뿐…

새해 다들 돈 많이 벌고 계신지요? 새해 첫 거래일. 수십년만의 강추위가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모처럼 달아오르는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하여 기대에 부흥하는 뚜렷한 추세를 형성하여 주지 못해 여러모로 아쉽지만 말입니다. 현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라면 사실상 상승과 하락에 대해서 “왜?”라는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은 항시 선행하기에 후행적인 분석의 의미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앞으로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이겠지요. 과거의 영광이 앞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환상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수익이 자신의 실력인양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종종 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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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시장을 신뢰할 수 있는가.

분명 어려운 시장이다. 요리보고 저리보고 아무리 둘러 보아도 시세를 신뢰하기 어려운 때이다. 대내외적으로 시장 충격을 줄만한 악재 또는 완화 시킬 호재가 존재치 않는다. 이런 저런 결과론적 해석은 난무하지만 실전 트레이딩과는 무관하다라는게 에러라면 에러. 언제였나, 우리 정회원님중 한분께서 “시장을 신뢰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나 역시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시장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붕괴된지 오래이다. 어떻게 하면 심리적으로 덜 영향을 받으며 생존할 수 있을까? 버텨낼 수 있을까?를 고민 할 뿐. 물론, 그렇다하여 시장이 안좋다라고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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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7.18]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현 시점까지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며, 지속적인 하락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감을 갖게끔 하고 있습니다. 구태의연하게 현 시장에 대해서 퀄리티를 논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지수 1882pt 단기 회복 불가능 시점부터 하방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문가 활동을 시작 이후 강하게 강조드렸습니다. 시장 예측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밝히는 경우가 드물지만, 이번 경우에는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기에 강조드려왔습니다. 아마도 그 당시 저의 의견에 동의 하신분들과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계좌가 증명을 해줄 것입니다. 증명된 계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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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20] 손절이라 말하고, 투매로 느끼는 청산 – 트레이더에 대한 열한번째 고찰

수익보장 프로젝트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우려와 격려 그리고 의구심에 대한 답으로 안정적 수익을 눈으로 확인 시켜 드리며, 공식적인 수익률 통계를 통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질 수 있는 수익률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한 언급을 먼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의구심을 갖으며, 앞으로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십니다. 여담으로 보통 이러한 경우에는 현재 손실 포지션 보유에 대한 자기 합리화를 하기 위해 방향성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받고자 하는 경우와,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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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5] 저점과 고점. 상승폭을 모두 베어 먹어야만 하는가…?

주식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시장에서 항시 내가 어떠한 정체성으로 어떻게 매매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에 대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문가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분들을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게의 고민은 비슷 비슷합니다. 주식매매에 있어서 손익과 관계없이 항시 고뇌하며 두려움에 또 번뇌하며 보내는 허무한 시간들. 그러나, 저는 이러한 분들에게 항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돈 벌고 계시잖아요…?” 단기간내에 돈을 벌어도 이것이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 될지가 두렵고, 장기간에 걸쳐 어렵사리 수익을 내더라도 앞으로 이렇게 매매해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승자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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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 믿을건 오로지 자신 뿐이다.

힘든 한주가 흐르고 이제 3일간의 연휴도 아쉽게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이쯤되니깐 하루 더 쉬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시장이 전문가인 저 조차도 힘겹게 만드는 어려움이 따르는 시장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우리 실전멤버분들에게 누를 끼쳐 드리는것 같아, HTS도 꺼놓고 사치스럽지만 다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체력관리에 주력하였던듯 싶습니다. 그러면서 수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교차하면서 즐겨 마시는 맥주 한캔 키보드 옆에 놓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러분들은 컨디션 관리 잘하고 계시는지요? 혹, KOSPI 지수의 양봉흐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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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9.14] ‘주식매매’ 왜? 이토록 안되는가?

안녕하세요. 모두들 추석 안녕히 보내셨는지요? 청명한 하늘과 밤낮 기온차를 보아서는 분명 가을인것 같은데, 주식시장에서 생사를 넘어드는 저로서는 도데체 언제가 봄이였고.. 여름이었는지… 벌써 가을인가? 싶을 정도로 시간의 흐름을 피부르 느끼지 못할 만큼 긴장의 연속된 시간을 보내었었나 봅니다. 지난주부터 미 증시의 약세흐름과 전일 소폭 상승 마무리. 이것이 과연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상당히 고민스러울 것입니다. 본 전문가는 상승론자로 아닐뿐더러, 하락론자도 아닙니다. 시장이 미치면 같이 미치고, 시장에 힘이 빠져버리면 비겁하게 한발 물러서는 생존에 중점을 둔 트레이더일 뿐입니다. 하지만,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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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7.20]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주식. 대응전략에 대한 해법

오랫만에 진행된 이틀간의 무료방송에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늦게나마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일단 시장은 전반적으로 계속되는 약세흐름을 금일 미약하나마 일정분 회복하는 듯 싶었으나, 결국 재차 보합권까지의 하락으로 마무리되며, 2200pt 돌파에 대한 기대치를 꺽어버리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의 강함이 눈에 띄는 장세로 코스닥 지수를 비롯한 개별주의 강세흐름이 당분간 코스닥 지수 530pt대까지의 상승 후 고점 마무리 후 재차 하락으로 돌아설 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현 상황에서의 시장은 별다른 모멘텀 없이 다양한 잠재 악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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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18]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지수 하락 조정 구간에서의 개인 순매수가 이렇다할 힘을 발휘하지 못한 금일 외국인의 오전장부터 시작된 오락가락하는 매매형태와 기관의 일방적 순매도. 전반적으로 각 메이져들의 수급이 각각의 그룹내에서의 물량 교환이라 불릴 수 있을 만큼의 규칙적인 모습으로 금일 오전장부터 점진적 하락을 보이며 시장 향방에 대한 인식을 부정적으로 굳히기 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금일 무료 방송을 진행하면서 언급한바와 같이 시장 향방에 대한 대략적인 시나리오를 설정은 하되 디테일한 예단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 라고 언급하였다. 이는 시장 예측 최소화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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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24] 시장자본 흐름과 KOSPI 방향성

늦은 시간 나름의 자료를 정리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현 시점에서 나름의 시장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혀야 한다는 나름의 책임감과 의무감에 자리에 앉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 하루 마감 잘 하셨는지요? 워낙에 늦게 글을 작성하다보니 되려 오전장 트레이딩을 끝마치신 분들이 이 글을 보시게 되는 경우가 많을듯 싶기도 합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늘… 그리고 앞으로도 큰 변동사항이 없는한 오전 무료 방송을.. 오전 8시부터 40~50분간 시시콜콜한 이야기서부터 시작하여 당일 시장 방향성 및 종목 이야기.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종목추천까지 진행할 계획으로 나름의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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