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무사히 금연 중입니다. ;)

마음이 무거운 시기입니다. 참으로 담배 생각이 간절했던 지난 2주간의 시간이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무거워지는 시기였던 만큼 흡연에 대한 욕구가 계속 생기었으나 어찌저찌 무사히 넘기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주변 인들의 흡연으로 인해 충동적인 흡연 욕구를 겪기는 하였으나, 뭐… 역시 그럭 저럭 웃으며 넘기었습니다. 요즘 금연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금연이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을뿐더러, 한다고 해서 마법과 같은 일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실상이 그러합니다. 정말 누구의 말대로 피부가 갑자기 좋아지지도 않습니다. 폐활량? 기분? 냄새? 뭐 그런것들… 물론 전보다야 좋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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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이후 긍정적 마인드로 변화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금연 이후 점차적으로 성격에 있어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쎄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주변이 깔끔해짐과 동시에 제 스스로도 좀더 이전보다 청결해짐에 따라 분명 긍정적으로 성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글쎄요. 금연하기 위해 대체제로서 마구 섭취하고 있는 사탕, 카페인, 등등에 기인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지금까지의 상황을 돌이켜본다라면 금연을 통해 보다 생산적 활동이 가능할뿐더러 소모적인 감정 및 시간 낭비를 하지 않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래도 유혹은 어쩔 수 없겠지요. 문득… 불쑥 튀어나오는 흡연에 대한 욕구는 사실 제어가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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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 복용 8일째. 본격적인 금연

챔픽스를 복용한지 이제 1주일이 되었습니다. 5일전부터 본격적으로 금연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전 챔픽스 복용과 병행했던 흡연 조차도 멈추어 버린 것입니다. 쉽게 별일 없이 약을 복용하는 기간 동안은 금연을 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본격적인 게임은 그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즉. 이성적으로는 흡연에 대한 욕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지만, 손과 폐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5분 내외의 시간이 발생하면 그 시간에 항싱 해오던 흡연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낸다라는게 저에게는 상당히 큰 어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얼 해야할지 몰라 어리버리하게 시간을 보내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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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 복용 5일째. 금연 시작 3일째.

금연을 시작한지 이제 3일째입니다. 챔픽스 복욕은 5일째. 지금까지의 상황은 그럭저럭 성공 진행 중이라 하겠습니다. 챔픽스를 복용하면서의 변화는 앞서 적은 것들과는 크게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다만, 조금의 변화가 있다면 가슴 통증이 어제 하루 종일 진행되었으며, 그것이 끝난 오늘은 속쓰림이 살짝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금연을 하면서 얻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루 평균 2갑에 가까운 흡연량을 보였던 제가 급작스레 금연을 한다라는 것은 그로 인해 몸의 변화가 오는 것이 당연한것이고, 보통의 경우 사우나에 다녀올때 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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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 삼일째…

요즘은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다보니 식단이 조촐하다. 아침에는 아몬드 다섯개와 사과 하나. 그리고 1리터 가까운 물. 뭐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그래서일까? 아침부터 챔픽스를 복용하였다. 그리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담배를 태웠다. 삼일째되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속이 매스껍고 무언가 금새라도 토할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냥 컨디션 때문일까? 그럴리가 없다. 여지껏 이런 경우는 없었다. 아마도 챔픽스의 영향이 큰듯 하다. 어제부터 하루에 2알이 복용하고 있다. 아침 저녁.. 몸에 약기운이 쌓이는건가 싶다. 모닝 흡연이 역겹고 몇번 시도는 하였다. 3~4개를 연거푸 피우려 하였지만, 장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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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돈은 벌어야겠는데…..

좋든 나쁘든 전체 큰 흐름에 따라 현재의 시장 약세 움직임은 약 2년여간 지속 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짧게나마 반등과 상승이 존재하였기에 내일의 시장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딱딱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그저 생각나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과거 자주 쓰던 ‘시장잡설’의 한 종류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시장을 오가는 수많은 분들을 뵈었습니다. 중도에 떠나신분,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처해짐으로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떠나신 분. 짧은 시간 동안 소리 소문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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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 이틀째…

아직까지는 금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익히 알려진대로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두갑의 담배를 사고 무작정 마음껏 태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운다라는 것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맛좋은 담배를 태우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플라시보 효과 때문인지 일단 현재로서는 담배가 매우 싫습니다. 어제 오늘 0.5mg 3알을 복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것들로 인해서인지 확정할 수 없으나, 담배의 맛이 역합니다. 냄새도 싫고…. 그저 무의식적으로 담배 자체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이거 피워서 뭐하나? 싶은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위의 것들이 단순히 약물 복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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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에 대해서…

흡연 기간 12년. 수차레에 걸친 금연에 대한 욕구. 그러나 그저 욕심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바보 같은 상황의 연속. 생각보다 비참했던 반복되는 실패에 대한 나약함. 여하튼.. 지금은 약물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 약물에 의지하여 단 몇일만에 담배를 끊을 수 있다고는 생각치 않는다. 어짜피 금연에 성공한다 할지라도 선배(?)님들의 말씀대로 평생을 참아야만 하는 수행자의 마음을 갖게 될터이니… 담배를 태움으로서 잃게되는 것들은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몇가지를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1. 기초 체력 저하 나이를 먹어서인가? 한해 두해 지나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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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Champix)를 시작 합니다.

금연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마음만 그러할뿐. 금연이란 것이 참으로 어렵다라는 것을 절감하며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만한 제품들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자담배를 알아보다보니 그 종류와 제조(?) 방법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정독하고보니 도무지 이걸 가지고 무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상황이 생겨버렸습니다. 솔직히.. “이따위로 할거 뭣하러 금연해?” 그냥.. 연초와 다를 것 없음을 느끼고…. 약물로 방향 전환. 챔픽스는 오래전부터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약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미 널리 알려진 부작용 때문이겠지요. 평상시에도 밝은 성격은 아니다보니..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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