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 역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상 시장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 단계는 아닙닌다. 지난 약세장의 유지 기간을 생각한다라면 지금의 시장은 진작에 익숙해졌어야 합니다. 또한 대박을 쫒기 보다는 다문 몇푼이라도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기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새해에 더욱더 중시 될 것입니다. 인출 없는 대박은 없습니다. 요즘 …

Read more…

개인이 투매하면 시장은 반전될 것입니다.

연이은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부담스러운 시장입니다. 12월달의 경우 12/1 제외. 지속적인 꾸준한 매도세로 일관되게 포지션을 청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슬금 슬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중소형 개별주들의 반대 급부로서의 상승세는 되려 초심자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실상 큰돈되지 않는 거래에 잔기술로 대응해봤자 인출 한번 못하고 퇴출되는 경우가 되려 반등장(상승장)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관된 원칙이 …

Read more…

주식은 언제 팔아야 하는가?

시중 서점 혹은 온라인 서점 하다 못해 도서관을 가더라도 ‘경제/재테크’ 분류의 주식 서적들은 하나 같이 ‘매수’를 외치고 있다. 이렇게 하면 400만원으로 100억의 신화를 쓸 수 있다. 1000만원으로 매일 30만원씩 번다 등 다양하다. 좋다. 그럴 수 있다면 그게 된다면 좋은 일이고 내가 주식을 하는 이유 역시 그 책들의 제목과도 같다. 헌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 매수는 하라는대로 …

Read more…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특히 금요일 징크스라고 불리워도 될만큼 전형적인 약세 흐름에 해외 증시의 약세 마무리는 악재로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진부한 이야기이지만 아직까지는 우리 시장은 상승 전환에 대한 시그널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시장 낙관론자와 대비되는 발언 일 수 있겠으나, 현 시점의 시장 팩트(Fact)이니 왜곡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쉬운 이야기이지만 무조건적인 상승을 외치는 이들의 주식 비중은 대체적으로 …

Read more…

한해 동안 몇번이나 수익금 인출을 해보셨습니까?

주식이란것은 알다가도 모르고, 모르다가도 무릎을 탁 치며 알것만 같은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시장이 하락하면 반등이 조만간 나올것이란 주장은 시장을 지배하며, 시장이 폭락을 해도 역시 반등을 기대한다. 상승을 하면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고 그에 준하는 상승이 발생하면 이제는 대세 상승이라고들 한다. 늘 시장보다 한보 앞서서 나의 시각으로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의 낙관적 시장뷰가 지배하는게 이 시장이다. 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