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영광으로 현재와 미래를 낙관하지 말자.

누구나 시장에서 한두 번의 큰 수익을 갖기 마련이다. 그것이 행운인지 실력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보통은 자신은 실력이라 이야기하고, 타인은 요행이라 부른다. 사실 그것은 중요치 않다. 어쨌든 돈을 벌면 된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그뿐이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그래 수익을 냈다.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얼마큼 오래 지킬 수 있는가? 그리고 실력이라면 다음번 매매에서는 그것을 뛰어넘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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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400Pt 이후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그간의 저항 KOSPI 2400Pt를 보란 듯이 돌파한 시장입니다. 앞으로 이 가격을 어떤 식으로 지켜낼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저항에 대한 부담을 뚜렷한 모멘텀을 갖고 돌파한 상황은 아닙니다. 공교롭게도 하락의 명분이 없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연이은 신고가 갱신. 그것이 현실적이며 앞으로 더욱 큰 상승이 가능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곳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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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시장을 위한 마인드셋

올해 상반기 시장은 불안한 국내 정세와는 관계없이 신고가 갱신의 시장이었습니다. 다 지난 뒤 결국 코스피였는가? 코스닥이었는가? 여부는 중요치 않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시장은 상승할 것인가? 하락할 것인가? 나는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그런 낡은 질문을 스스로 하며 하나씩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되는 시기입니다. 2016년 말. 앞으로 시장은 매우 긍정적이다. 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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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수익?

글을 쓰는 시점에서 “긴급 재난” 문자가 울립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돈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이돈은 어떻게 해서 벌었는지, 저 돈은 어떻게 해서 벌었는지를 별칭 또는 문장으로 꼬리표를 달아야 합니다. 사실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궁창에서 나온 돈이나 한국은행에서 찍어낸 돈이나 가치는 동일하기에 논쟁 의미 자체가 없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별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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