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수익을 내야 하나요?

승률과 손익비에 대한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간단하게 승률이 높다는 것은 거래 횟수와 성공 사례가 비례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10번의 거래 중. 수익을 5회 이상 낸다면 승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률 50% 이상.

보통은 매우 어려운 영역입니다. 실전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간혹 불가능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괴상하기도 확률이 100%에 가까워지면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뢰하는 분들이 넘쳐 납니다. 심리학으로 설명은 가능할 것 같은데, 제 영역은 아니니 그냥 넘기겠습니다.

확률 51%는 매우 어려우나, 확률 90%, 100%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진 것이 개미이고 보통의 순진한 투자자분들입니다.

단언하건대, 승률 100%란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근사치 또는 그와 같은 허무맹랑한 계량화된 수치는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거짓입니다.

자신은 특별하기에 예외라는 순진한 생각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손실에 부화뇌동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 발생한 손실은 최소화에 주력하고 회복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계좌를 지키는 마음 가짐입니다. 별거 아닌 듯싶지만, 불행의 시작은 작은 탐욕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만 통제할 수 있다면 계좌는 우상향 할 것입니다.

순간의 탐욕과 손실로 뇌동매매로 계좌를 망치는 일은 두 번 다시없어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새뮤얼 스마일즈-

이익 실현이 안 되나요?

시장에 오랜 시간 머물면 필연적으로 다양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것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미 알거나, 진부한 것들이라 하더라도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각오를 다진다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시고, 깊이 있게 함의하는 바를 통찰해 보시길 바라봅니다.

청산은 신의 영역이다. 또는 그와 비슷한 말이 차고 넘칩니다. 이것저것 비슷한 말이기에 무엇이 원조고 맞는 말인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청산. 매도는 기술과 감각. 본성을 역행하는 행위임은 분명합니다.

청산. 일반적으로 현물 거래에서는 매도라고 통칭합니다. 매도. 그것들 중 이익 실현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려 합니다.

매수 평균가를 넘어선 상승에 초보, 고수 가릴 것 없이 갖게 되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저 가격만 넘어서면 크게 갈 것이다.”

“전고점을 돌파하면 중장기로 크게 오를지도 모른다.”

“저 물량만 소화하면 상한가 시도를 해볼 수 있다.”

등등의 생각이 듭니다. 시세를 예상했던 하지 않았던 작은 기대 수익이 수익이 점차 커질수록 생각은 바뀌고, 기대감 확대 재생산됩니다.

그런 환상에 발목을 붙잡히면 적절한 시점에서 매도가 어렵게 됩니다. 작던 크던 수익은 챙겨야 내 것이 됩니다. 그것이 1,000만 원을 베팅하여 얻은 1만 원의 수익이라도 상관없습니다. 환상에 사로잡히면 매도에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적절하게 매도를 못해 되려 손실로 전환되는 계좌를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 돈이야 다시 벌면 되지만, 어이없음과 허탈함은 자신감마저 상실하게 만듭니다.

생각을 달리 가져야 합니다.

지지를 이탈하면 급락이 발생할지 모르니, 일단 매도하자.

저항을 돌파 못하면 손절매를 해야 할지 모르니, 일단 매도하자.

일단 매도하고 다른 준비된 종목을 매수하던지, 다시 낮은 가격에 더 많은 물량을 매수하자.

위와 같은 생각을 갖고 대응한다면 한결 수월할 것입니다.

이익 실현이 안되시나요?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바꿔야 함을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

방향성이 뚜렷하지 못합니다. KOSDAQ 상방으로 775Pt 안착시에는 안정권으로 봅니다. KOSPI 시장은 2500Pt 안착시에 역시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 시간 내에 안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면, 상승보다는 하락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수급이 몰리는 업종/종목이 하루하루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세의 연속성이 없거나 매우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단기 매매에 주력하시는 분들이 나타나십니다.

지금과 같은 비추세 시장에서는 매매 횟수를 최소화하고 초단타 매매와 같은 짧은 거래는 자제해야 합니다. 혹, 자신의 주력 매매 툴이 초단타 매매라면 관계없겠지만, 아니라면 욕심 그 자체가 탐욕입니다.

여유 있게 시장을 관조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 거래할 종목은 오늘 준비를 하고, 오후에 거래할 종목은 오전에 준비를 하면 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중기 관점에서 거래할 종목은 오랜 시간 준비하니 철저한 연구의 시간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여유를 가지시길.

조급증은 약세장에서 트레이더가 가장 경계해야 할 심리 특성입니다.

잊지 마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DAQ 단기적으로 754Pt 안착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KOSPI  2495Pt 금주 내에 회복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약보합권 시장. 어쩌면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입니다. 잦은 매매보다는 외국인/기관 수급이 안정적인 종목 위주로 보유 관점에서 대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물론, 추세가 꺾이면 현금 비중 확대는 최우선 원칙이 될 것입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480Pt 이탈 시에는 하락 폭 확대. 추가 2450Pt 까지 가능성 열어 둡니다.

KOSDAQ 772.3Pt 이탈 시 단기 하락 폭 확대. 모멘텀 상관없이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단기간 내에 회복해주어야 합니다.

유동성 감소 및 변동성 증대. 반도체 업종의 회의적 시장 반응. 바이오/제약 약보합권 횡보 및 비추세 전환 가능성.

시장에 대한 보수적 관점. 즉, 확실한 플러스권 또는 수급 안정 종목이 아니면 보유 자체가 리스크인 시장.

앞서 밝힌 기준 가격대 반등 여부에 따라서 시장 안정권 여부 판단 가능합니다. 비추세권 시장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봅시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약보합권 내의 시장 횡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KOSPI 2556Pt 안착 이후. 지지 움직임 더 나아가 추가 상승까지 보여주면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시장의 장기 횡보는 시장의 하락 가능성을 조금씩 높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SDAQ 807Pt 기준으로 가격 안착 유무 역시 시장의 안정권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변수입니다.

지난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의한 소비 기대감에 상승하였습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조기 폐장된 가운데, 소비 증가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습니다.

美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날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데이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오후부터 베스트바이와 타깃 등이 할인 행사를 시작한 가운데 언론에 따르면, 전일 오후 5시 기준 온라인 판매 규모가 15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소매 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틈타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갑작스레 의료기업이 된다든지 바이오 회사로 변모를 준비한다던지 등의 이상한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테마는 시장의 모멘텀으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열이 된다면 매우 짧은 시세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개인 참여자들은 되도록 과열 양상을 보이는 시장에서는 관망하기를 권하는 편입니다. 물론, 단기간 내에 폭발적인 수익을 내야 한다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이겠지만, 그것 또한 위험 관리라고 이해하신다면 부화뇌동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KOSPI 시장은 2550Pt를 기준으로 가격 회복 여부에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미회복시에는 횡보 또는 하락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들의 꾸준한 매수세가 뒷받침되기에 우려하는 상황은 발생키 어렵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트레이더라면 감안하는 게 좋겠지요?

KOSDAQ 시장의 오버슈팅은 쉽사리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790Pt 회복 시에는 안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가권이지만 손절선만 명확하다면 지표 삼아 거래하여도 좋습니다.

시장이 다소 고가권에서 횡보와 상승 흐름을 번갈아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 위험 관리를 최우선 원칙으로 놓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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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시장. 약보합권 내에서 시장은 횡보 중에 있습니다. KOSDAQ 시장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간략하게 본다면 KOSPI 2530Pt를 기준으로 이탈치 않는다면 시장은 아쉬운 대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해당 가격대를 이탈하면 외국인/기관/개인의 동반 매도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지가 가장 좋습니다. 단, 시장은 늘 그러하듯 우리의 바람과는 반대의 흐름을 보여주기에 현시점은 고집과 아집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하며 시장을 대해야 할 시점입니다.

KOSDAQ 시장은 당분간 728Pt 이상 가격대를 유지해준다면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늘 그러하듯 시장보다 종목이 우선인 시장입니다. 보유/거래 종목 흐름에 따라 대응을 해야 합니다. 지수는 그저 참고만 할 뿐.

월요일 시장임을 감안하여 여유 있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섣불리 예측과 대응. 고집은 잠시 접어두시길.

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박스권입니다. 상승과 하락을 빈번하게 반복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시장입니다. 매수할지 매도를 해야 할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특별한 기술보다는 단순하게 시장을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정공법이라고 부르던가요?

고가 종목이라도 손절선을 명확히 잡고 지킬 수 있다면 어려울 것 없는 시장입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이 가장 중요하고 지키기 어려운 점입니다. 매번 대다수 글에서 손절의 중요성을 짧든 길든 강조하는 편인데 그만큼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자주 할 생각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빈도수를 결정짓기야 하겠지만..

KOSPI 2560Pt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전고점대이긴 하지만, 돌파 이후의 흐름이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입니다. 실패한다면 약세 및 횡보가 지속 할 것입니다. 그런 비추세 시장에서는 앞서 말한 위험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기, 중기, 장기 매매툴과 상관없이 더욱 그렇습니다.

KOSDAQ 700Pt를 이탈하지 않느다면 안정권으로 봅니다. 물론, 지지반등 및 750Pt 이상 돌파를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황입니다.

당분간 시장보다는 종목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집중하시되 손절선. 즉, 거래를 멈추어야 할 때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는 기준은 잡으시길 바랍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