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15] 시장보다 조급한 분들을 위한 조언 – 트레이더에 대한 다섯번째 고찰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강한 시장 상승 흐름에 얼마만큼의 수익들을 내셨는지요? 조급함을 억누르고 본래의 시장 추세를 따른다라면 아마도 여러분들의 계좌는 기대 이상의 수익을 보이며 우상향을 그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별주의 상승흐름과 지수주의 약세흐름의 희비가 엇갈리는 흐름이 약 2주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사실 수익 내기란 그리 어렵지 않은 … Read more…
[2012.1.30] 주식매매와 손익의 리듬 – 트레이더에 대한 네번째 고찰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2012년도 이제 이틀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번 다시 오지 않은 하루가 저물어 가는 현 시점 여러분들은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요? 일단, 현 시장은 방향성은 일전에 밝혀드린 바와 같이, 방향성을 일정분 상실하며 새로운 신규 진입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큰 리스크를 감내해야 되는 상황이기에 신규 진입을 고려하시기 보다는, 이전 … Read more…
[2012.1.29] 매매횟수와 계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트레이더에 대한 세번째 고찰 Updated on: September 28, 2024 • 03:13 PM - 12 years ago 안녕하세요. 지난주 목, 금 이틀간의 무료방송 이후 수많은 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이 자리를 빌어 인사 드립니다. ( _ _ ) 이틀간의 무방을 진행하면서 현 시장에서 얼마나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고 실전 매매에 있어서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서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을 뵙게 되면서, 이론과 실전의 … Read more…
[2012.1.17] ‘주식 부자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 트레이더에 대한 두번째 고찰 Updated on: September 27, 2024 • 03:58 PM - 12 years ago 이제 3개월째인가요? 어둠속의 터널을 지나듯 지속적으로 같은 자리에서 멤도는 듯한 현 시장의 방향성이 때로는 숨을 조이듯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은 인간으로서 겪는 당연한 감정일까요? 저만 그러한가요? ^^ 그렇습니다. 지난주 급작스레 전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한(?) 악재 뉴스도 사실상 울궈먹기 식의 뉴스로서 실상 시장 반영도는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닌것으로 … Read more…
[2012.1.16] ‘시장에 임하는 자세’ – 트레이더에 대한 첫번째 고찰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새삼스럽게도 시장은 항시 가고자 하는 길을 간다라는 진리를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의 시장에서 어떠한 자세로 어떠한 마인드로 임하고 계신지요? 시장은 참으로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었고, 온갓 장미빛 이야기를 갖다 대며 방향성에 대한 애매모호한 글들로 일관되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누구도 정답을 알 수 없지만 썩은 … Read more…
[2011.10.3] 믿을건 오로지 자신 뿐이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힘든 한주가 흐르고 이제 3일간의 연휴도 아쉽게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이쯤되니깐 하루 더 쉬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시장이 전문가인 저 조차도 힘겹게 만드는 어려움이 따르는 시장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우리 실전멤버분들에게 누를 끼쳐 드리는것 같아, HTS도 꺼놓고 사치스럽지만 다소 … Read more…
[2011.7.18] 주식매매는 극단적 단순화가 승패를 좌우한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무언가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그 과정에서 기본을 놓치고 배가 산으로가 엉뚱한 곳에서 한평생 삽질로 피같은 돈과 시간을 한숨과 함께 저 멀리 날려 버리는 경우를 가끔씩 보게 된다. 장인은 결코 이론으로 방법을 전하지 않는다. 아니 장인 조차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Read more…
[2011.3.29] 우리는 시세 차익을 내기 위한 트레이더로서 생존한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어제의 지지부진한 흐름을 금일 오전장 일부 이어 나아갈지도 모른다는 부정적 생각이 팽배한 가운데에서도 장중 점진적인 시장 상승 견인의 수급 메이저인 외인들의 일정분 포트폴리오 구축에 대한 추론이 뒷받침 되어 리스크 관리에 임하며 조심스러운 매수에 임하신 분이라면 작게라도 수익을 얻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금일 시장은 … Read more…
[2010.12.28] 새해를 맞이하는 증권 트레이더의 환골탈태(換骨奪胎)의 각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금일 시장은 전약후약의 모습으로 혼란스럽다 못해 산만하기까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의 두려움과 외국인의 배짱 그리고 기관의 외인 눈치 보기. 이러한 수급이 내년 1월달까지 빈번하게 반복될것이며 과거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이러하였기에 이제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질 못합니다. 시장의 그 어떠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조급한 개인들 마음 몰라주는 시장은 그저 가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