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단기 매매에서 잦은 손절매 또는 이익 실현에 망설이고 순발력이 부족하다 여기면 단기 매매를 버려야 합니다. 스윙 매매에서 비추세 거래에 익숙하며 음봉에서 매수를 두려워하고, 양봉에서 경거망동하며 추격매수를 한다면 역시 버려야 합니다. 중기 이상의 거래에서 비추세 거래에서 계속 물타기를 …
트레이딩은 타고난 측면이 중요한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순발력, 판단력, 신속성, 독해력 등. 단기, 중기, 장기 상관없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사고 할 수 있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가? 물론 가능합니다. 저 역시 타고난 측면보다는 후천적으로 노력으로 극복한 심리적 특성들이 더 많은 걸 보니.. 죽으란 …
데이 트레이딩은 전업 투자자가 아니라면 매우 어려운 쉽게 덤빌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금의 규모가 작다면 기동성과 순발력만 갖춘 조건으로 충분히 수익을 이어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규모가 커진다면 진입과 청산은 매우 어려운 영역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런데도 주식 거래를 한다면 단기 매매는 필연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쎄요. 손절매는 개인 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위험 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힘의 균형에 따라 물타기로 평단가를 낮춤으로서 반등 시점에서 소폭 상승에 수익 또는 손실 회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적 베팅은 전업 또는 나름의 경험을 쌓지 않은 이상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켈핑 거래에 있어서도 …
요즘의 시장을 바라보고 있으면, 고민이 깊어집니다. 올해 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지만 하루 하루의 흐름에 일회일비 하는 분들을 뵈면 내가 잘못된 판단을 내린건가? 저들이 옳은 것인가? 저 역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시장 파동에 감정 제어를 하지 못하고 시장을 통제하려듯한 행동을 취하는 분들을 자주 뵙게 됩니다. 급하게 …
급작스러운 한파에 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입니다. 반면 주식 시장은 뜨거우리만큼 큰 폭의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OSPI, KOSDAQ 시장 지수와 상관없이 종목들의 움직임은 변동성과 유동성을 함께 증가시키며 그간의 설욕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KOSPI 2530PT 기준. 가격 유지 시에는 시장 안정권입니다. 특히 오늘의 경우 시가를 지켜준다면 상승 …
한해 마무리 시점입니다. 손실과 수익 여부를 떠나 새해에는 각자의 목표를 재설정하여 변화와 발전의 한 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금일 KOSPI 2462Pt 안착시. 시장은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 흐름이지만, 새해 개장 이후 가격 유지 흐름 확인 시에는 소폭의 반등폭 확대 역시 가능합니다. KOSDAQ 792Pt 기준 금일 지지시. 역시 안정권으로 판단합니다. 모두 …
코스닥 745Pt 까지 하락 가능성 열어 둡니다. 외국인/기관의 시장 방치. 가상화폐 시장으로서의 투기성 자금 이동이라는 해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늘 있어왔던 비추세 시장 흐름이기에 부화뇌동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순하게 시장을 보시길 바랍니다. 불리한 게임을 억지로 임할 필요 없습니다. 그것이 하루가 될지 이틀이 될지 누구도 …
주식 투자 실패 원인은 종목 선택과 기법은 아닙니다. 물론, 부실기업의 장밋빛 전망을 소설인 줄 모르고 투자한다면 시작부터 문제입니다. 거래량이 적던 크던 상관없이 기술적 분석으로 매수, 매도 시점을 정확하게 잡아내려 하면 역시 시작부터 문제입니다. 전제 조건은 정상적인 트레이딩을 한 다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청산’의 문제에 귀결하게 됩니다. 손절매를 망설이며 손실을 키우곤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