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에게 있어서 주식 시장은 삶을 뒤흔들 만큼의 영향력이 있습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성격 변화까지 요구하는 시장입니다. 보통은 자의든 타의든 성격 이상의 큰 변화를 겪습니다. 피하거나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시장을 떠나는 것 말고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극복하거나 체화하여 승자가 되면 됩니다. 승자. 남들이 모르는 …
테마주. 이곳저곳에서 얼마 남지 않은 대선으로 주식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물론, 요동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루 상승, 이틀 하락. 그 외에 급등주라고 할만한 것들도 분명 있다. 그렇다고 상승 종목만을 보며 수익은 당연하다 여기면서 돈 놓고 돈 먹는 시장이라 여기지 말자. 분명 위험한 시장이다. …
사실 주식 경력 1년 이상 되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종목 발굴’이 아닐까 싶다. 언뜻 보면 금맥을 찾아서 떠나는 광부와 같은 심정이 느껴진다. 달리 생각해보면 옥석을 가리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떨 때는 서해 깊은 수심에서 수백 년 전 보물선을 찾는 것과 같은 의미 부여를 하는 예도 …
모두가 대박을 꿈꾼다. 매주 로또 복권의 1등 당첨 금액은 수백억을 유지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다수의 1등으로 왠지 초라하게 느껴지는 수십억 또는 수억 원의 당첨금을 나눠 갖는다. 이제는 그 정도는 성에 안 찬다. 한평생 본적도.. 만져 본 적도 없는 거액이 소액으로 느껴진다. 이제 1등이라면 최소 수십, 수백억이어야 …
가격 횡보 시간이 길어진다면? 주가의 상승폭은 미미하지만 주식이 거래량이 조금씩 늘어가는 주식은 다음날 동시호가 시간대의 물량을 관찰해보아 예상가가 전일대비 약간 플러스로 출발하면 매수시기입니다. 또한 약간 마이너스로 시작하더라도 매도세가 강하지 않고 매수대기 물량이 많으면 매수시점입니다. 주가가 상승 추세에 있을 때 – 전일 시장 평균 이상 거래량 …
주식시장을 통제하는 메이저 세력 중 하나가 바로 외국인 투자자들이다. 현시점 기준 외인 국내 증시 참여 비율은 50%를 넘어선지 오래다. 특히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 우량주들에 한해서 외국인들의 비중은 절대적이기까지 하다. 오죽했으면 외인들 따라잡기라는 주식 투자의 격언까지 생겼는가? 외인들의 행태를 면밀히 쫒아 투자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
관심 종목과 수익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다양한 업종, 테마, 재료 등의 모멘텀이 있다 할지라도 실제 매수 후 보유하지 않은 종목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트레이딩의 기본은 수익이다. 그것은 다른 그 어떤 말로도 대치할 수 없다. 하지만 몇몇 이들은 이것을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 보유하지 않는 …
금융 시장에서의 수익 추구는 모든 이들의 공통 관심사이자 목적입니다. 한정된 자원과 최소한의 노력을 통해 효율적 수익을 추구하는 것. 현명함을 뜻하며 누군가는 불로소득으로서 가치를 평가 절하 하는 예도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평가를 받든 지 간에 수익은 그 자체로 옳습니다. 갖지 못한 자의 힐난과 비아냥은 보상으로 충분히 …
동시호가 노린 허수주문 경계 장 시작전 동시호가 시간대에 갑자기 대량 주문이 몇 만주씩 들어오는 것은 다른 이들의 주목을 받기 위한 속임수인 경우가 많다. 코스닥 종목은 이러한 경우가 매일 아침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수 매수 잔량 감지 시에는 전일 매수된 물량을 원칙으로 매도를 생각하고 매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