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시장 하락. 특히, KOSDAQ 시장은 유독 하락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의 시장 상황입니다. 이쯤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무작정 버텨라라고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종목마다 성격이 다르니 적절히 가져갈지 정리할지 여부를 단호히 결정하고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
얼핏보면 시장이 꽤나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금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면 기회가 흘러 넘치는 듯 싶습니다. 실전에 임하면 그간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느끼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추세 시장의 전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고민할것 없이 보수적 관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매우 지루한 시장입니다. 저 역시 잘 …
KOSPI 2050pt를 기준으로 어느 날은 상승 또 어느 날은 하락을 반복하며 비추세 시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외부적인 특이 변수는 없으나 삼성 갤럭시 노트7 발화(폭발)과 관련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신고가를 다시 한번 갱신하려는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장은 결과적으로 다시금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무기력한 시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런 시장을 마주하며 저 역시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새로운 길을 제시해야 한다라는 압박감은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일하게 소통하는 채널이 블로그 마저도 방치하였습니다. 마음먹은대로 행하지 못한것이 스트레스였습니다. 잘해야 된다라는 부담감과 꾸준해야 한다라는 성실함은 시작 이전에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아무렇지 …
날이 맑습니다. 긴 추석 연휴 이후 다소 정체되지 않을까 싶었던 증시 역시 큰 먹구름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소 긴시간이었기에 금일 시장에 대한 우려스러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우에 불과하였음을 확인하는 날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 테마 외에는 뚜렷한 모멘텀이라 불리울만한 것들이 아직까지는 존재치 않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
그간 박스권 내에서의 횡보가 지속 되고 있다. KOSPI 시장의 약진은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다. KOSDAQ 시장의 박스권 이탈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 시점 기준 661pt를 회복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유지 된다면 하락폭은 더욱 확대 될 것이다. KOSPI 시장은 2035pt를 기준으로 한다. 문제는 수급 상황에도 있다. …
견디기 힘든 더위에 맞서 애매 모호한 시장에서 수익을 이어나아가시고자 하시는 분들께 먼저 인사드립니다. 언제까지 지금과 같은 시장이 지속될지는 현재로서는 오리무중 상태입니다. 상승과 하락. 두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상황에서 명확한 방향성은 뚜렷히 나타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식 하는 이들이 그러하듯 폭발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줬으면 하는 바람은 …
매매툴에는 다양한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 혹은 저것이 최선이라는 명백한 확답을 내놓은 것 마냥 다양한 주장들이 시장에 소개 되었다 이내 사라지기도 합니다. 사실 돈 버는데 어떻게 버느냐가 과연 중요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한때 고집과 아집에 똘똘 뭉쳐 남의 것과 다른 것들을 비아냥 거리며 …
6년간의 시장 박스권인 KOSPI 2000pt. 이제는 식상하기까지 합니다. 투자자들의 한결 같은 마음은 2100, 2200 그 이상의 상승 흐름을 기대한다. 하지만 언론과 정책은 나름의 노력(?)을 하지만 실물 경제는 물론 거시적 흐름 모두가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 매일 그날의 모멘텀은 있지만 그에 따른 경기 상승 보다는 단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