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월요일 장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시장입니다. 외국인들의 수급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꾸준한 매수세를 보여주지만 그에 비해 개인과 기관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채 눈치를 보며 시장 횡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본다라면 현 시점에서 KOSPI 지수는 최대 3일 내에 2170pt를 회복하여야 하며, 그 이후에 추가 적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실패시에는 하락 이후 횡보 그리고 그 즈음에 다시금 방향성을 결정 짓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당분간 지금과 같이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발생한다 가정 했을때 시장 참여자들의 공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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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과 주변정리

무언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보통 주변정리가 되어 있질 않다. 정리라 하면, 책상, 노트, 책, 필기구, 옷, 음식물 등을 포함하여 과거에 계획 했던 일, 지금 현재 해야 할일, 앞으로 해야 할일 등 모든 것들을 총괄한다. 마땅히 쓸만한 용어가 없어서 그냥 주변정리라고 적어 보았다. 나는 과연 무엇을 옳게 행하고 있는가? 가만 보면 마땅히 해낸것이 없다. 늘 항상 해야 할일이 쌓여있어도 제대로 완료 짓지 못하거나 정리해야 할것들이 끊임 없이 이곳 저곳에서 나타난다. 그러다보니 정작 집중하여 완료지어야 될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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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장

주식 시장에서 개인 참여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흥분, 조급, 무식, 성급, 기타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인간의 본성들이겠지요. 아마도 지금 시장은 그러한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기에 참으로 좋은 시장인듯 싶습니다. 소외된 자들은 박탈감에 분노와 좌절을 느끼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려 안간힘을 쓰지만 심리적으로 이미 지고 들어가는 싸움에 승률은 낮아 질 것입니다. 시장이 더욱더 상승할지 모른다라는 기대감과는 다르게 보유 종목은 주춤하니 그 또한 마음을 흐트러트릴 것입니다. 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 유동성 공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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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생산적인가?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모두들 안간 힘을 씁니다. 대표적으로는 스마트폰을 예로 들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아이폰을 사용해왔고, 지금은 6+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과연 얼만큼 활용하는지 의문이 생기었습니다. 아니 오래전부터 이와 같은 생각을 하였지만 답은 이미 정해졌기에..”비생산적이다.” 그래서.. 깊게 이어서 생각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문득 이 야심한 밤에 뜬금없이 글로 남겨 보고 싶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생산성을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앱은 Todoist, Evernote 정도가 전부입니다. 나머지 사진, SNS, 웹서핑 등. 중독 혹은 시간 때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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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봄이다. 싱그러움도 설레임도 없는 그저 그런 봄이다. 나이를 먹는 만큼 감성적인것들에 무뎌지는 것만 같다. 본래 그러한 성향이긴 하지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이끌어 나아감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낀다. 어려움이래봤자 별거 없다. 게으름이다. 해야 되는데.. 해야만 하는데.. 그래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있을 뿐. 막상 실제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아쉽고 또 아쉬운 부분이다.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고민해보았지만 가장 최상의 답변은 지금과 같이 공개든 비공개든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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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봄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입니다. 시장은 연일 시가와 고점을 높이며 우상향의 흐름을 전체 시장이 양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부구하고 뚜렷한 모멘텀이 존재치 않으며 시장과 관계 없이 종목군들은 어제 하락 종목이 오늘 반등을 준다든지 오늘 상승한 종목이 내일 하락을 한다든지 더 나아가 장기간 횡보 이후 뜬금없이 장중에 상승폭을 확대한다든지 등의 쉬이 적응키 어려운 난잡하고 산만한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최근의 시장은 학습과 분석 정도에 따른 대응 보다는 경험과 통찰력 또는 ‘촉’이라 불리우는 감각적인 대응이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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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사무실 밖을 바라보는 시선

어릴적부터 다소 염세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기를 좋아하였고 그것이 지금의 중2병인줄도 모르고 나름 멋이라 여기며 장시간 빠져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헌데 요즘 들어 다시금 그때의 습관이 되살아난 것인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꾸 삐딱해짐을 느낍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노예는 열심히 일해도 굴레를 벗어 날 수 없는가? 근래 들어 하루 살이에 힘겨워 하시는 분들을 부쩍 자주 뵙게 됩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시간이 갈 수록 그 빈도수는 더욱더 늘어만 갑니다. 정치가 문제인가? 경제가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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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마음을 억누를 필요가 있는 시기.

시장은 다소 정체 상태입니다. 부지런히 매수하고, 부지런히 상한가를 노려야 한다라는 압박감에 오늘도 시장에서 해메이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여겨 집니다. 그리 쉽게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면 이 시장에서 실패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하니 첫주의 시작일지라도 여유를 갖고 시장을 보시길 바랍니다. 트레이더에게 여유라하면 평정심이 될 수도 있을 것이며 부화뇌동하지 않게 스스로를 통제 할 수 있는 단호함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최근 시장 그리고 앞으로 몇일간의 시장은 그런 마인드셋적인 부분에서 요구 사항이 많아지는 장세라 여겨집니다. 시장의 방향성은 상승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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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해외 시장의 약세 흐름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상승 뒤이어 하락. 그러한 변동성은 시장의 추세를 무시하고 캔들로 치면 음봉과 양봉이 번갈아가며 방향성 없는 시세의 연속을 만들어낼 뿐이니다. 중소형주들의 모멘텀에 의한 시세의 연속성은 한정적으로 존재하지만 그외에 대다수 종목군들은 대다수가 윗꼬리를 길게 다는 캔들임을 감안할때 시세를 추격하기보다는 분봉상의 눌림목 매수를 통한 단기 및 스윙 관점에서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그러한 단기 거래가 어려울 시에는 오로지 외국인, 기관의 수급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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