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30] 오랫만입니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그동안 별일 없으셨는지요? 그간 시황분석 글을 자주 쓰지 않아 다소 섭섭해하시분 분들도 계실것이고, 이 전문가는 도통 뭐하고 지내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게 계셨던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쓰는지라 조금은 어색하지만, 하나둘씩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약세장에서 저희 카페는 그간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상당히 … Read more…
[2011.11.13] 해석은 쉽고, 실전은 왜? 안되는가.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모두들 주말 편히 보내셨는지요? 지난 목요일. 옵션만기일의 극단적 흐름이 끝마쳐진 이후, 시장 참여자들을 당황케한 하락 시그널이 다시 되돌리는 모습을 보이며, 다시금 안도의 숨을 내쉴 수 있게끔 나름의 흐름을 연출한 한주의 마무리 이후 새로운 한주 다시금 혼란 스러운 시장에서 어찌 생존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 대한 … Read more…
[2011.11.5] 저점과 고점. 상승폭을 모두 베어 먹어야만 하는가…?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주식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시장에서 항시 내가 어떠한 정체성으로 어떻게 매매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에 대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문가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분들을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게의 고민은 비슷 비슷합니다. 주식매매에 있어서 손익과 관계없이 항시 고뇌하며 두려움에 또 번뇌하며 보내는 허무한 시간들. 그러나, 저는 이러한 … Read more…
[2011.10.31] 박식한척했던 허세가식 탐식깃든 약육강식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그간 안녕하셨어요? 시황분석글이 참으로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시황글을 쓸때 격식과 부담을 덜어내고자 다소 편한 문체로 글을 작성해보려합니다. 본례가 그닥 화려한 문체로 글을 쓰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별다른 것은 없겠으나, 조금더 편하게 이야기 하고,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현 시장에서는 사실상 그간의 … Read more…
[2011.10.24]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더라…..!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주식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누구나 한번쯤 과거의 영광에 도취되신 분들은 간혹 뵙게 됩니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그러한 경우 상당히 자주 있다라는 것이고, 돌이켜보면 주식매매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한방’을 먹게 되고, 그것을 농담이든 자랑이든 뭐든 이야기하고 회상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문제는… “수익을 지켜낸 사람이 없다…?!” 그렇습니다. 한때의 영광. … Read more…
[2011.10.23] 시장을 떠날 수 있는가….?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시장은 항상 오르고 내림에 나름의 파동을 갖고, 그러한 변동성이 만들어낸 단방향의 추세를 타는 것이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이자 절대 놓쳐서는 절호의 기회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까지 자아 통제를 선행적으로 극단의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는가.. 이것은 시장의 퇴출 여부를 결정짓는 변수가 될 것이다. 시장은 당분간은 … Read more…
[2011.10.18]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 쳐다보며 초가삼간 다 태운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전년보다 추위가 좀더 이른것도 같지만, 장중 바깥 날씨는 생각보다 매우 쾌청합니다. 모니터 안에 갖혀 지내는건 아닌지 스스로를 한번즘 되돌아 보며 가까운 곳을 도보로 돌아보며 그간 자신이 어떤 마인드로… 어떠한 시각으로 시장에 머물렀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주식매매는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마음편히 수익을 쌓아간다라는 … Read more…
[2011.10.16] 한낱 범부를 선택하여 함께하시는 분들을 위해….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지난 한주 참으로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월요일 이후 최근부터 얼떨결에 시작하게된 팍스TV ‘공부합시다’ 코너 진행. 그리고 3일간에 걸친 무료방송. 체력적으로는 한계치에 다달았고 정신적으로는 부담스러운 한주였기에 그간 시황분석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이래저래 틈만나면 1분이라도 쉬기 위해 게을리 외부 활동하였던것 같습니다. 오랫만의 게으른 휴식이었는지 이런저런고민들도 어느정도는 해소가 … Read more…
[2011.10.3] 믿을건 오로지 자신 뿐이다. Updated on: October 10, 2020 • 09:28 AM - 12 years ago 힘든 한주가 흐르고 이제 3일간의 연휴도 아쉽게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이쯤되니깐 하루 더 쉬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시장이 전문가인 저 조차도 힘겹게 만드는 어려움이 따르는 시장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우리 실전멤버분들에게 누를 끼쳐 드리는것 같아, HTS도 꺼놓고 사치스럽지만 다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