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 한국의 빌딩 부자들

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후 책을 한권 후다닥~ 읽어 보았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어쩌면 저와 관련성이 없는 먼나라 이야기와 같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빌딩 매입이라… 글쎄요. 저 역시도 언젠가 가능은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ㅜ.ㅡ 저에게는 다소 진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간 봐왔던 혹은 간접 경험했던 내용이 주를 이루는지라 크게 새로울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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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 이야기

보통이 재테크 서적이 그러하듯 자극적인 제목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제가 부동산, 경매 쪽에 대해서는 전문 분야가 아니다보니 요즘들어 닥치는대로 이런 저런 책들을 사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초짜 혹은 호구로 일컬어지는 이들이 정말 혹~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제목 못지 않게, 대한민국 소시민들이 좋아하는 “단 시간내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를 주장하는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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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강사력

이 책을 구매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하튼, 책장에 꼽혀 있더군요. 읽었습니다. 대충 훑어 보기 시작합니다. 덮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뭐.. 그런거죠. 관련링크: http://www.yes24.com/24/goods/22417396?scode=032&OzSrank=1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선대인연구소가 대한민국 오천만에게 답하다.

신랄하게 깐다. 우리의 자본주의 시스템을… 경제를… 두 명만 모이면 과연 이책에 나오는 지문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까 싶지만? 실제 그러한 경우는 드물다. 내 주면인들만 그러한것인지 보통은 빈정대거나 칭찬하기에 바쁜 사람들이 대다수인지라… 여하튼, 나는 선대인이란 사람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그저 그가 이따금 부동산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시도 때도 없이 내놓거나 자주 의견을 밝힌다라는 것 정도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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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셋 싱글 내집마련

본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책을 구매하는데 배송비를 아끼기 위해서 그저 관련 서적으로 표시된 이 책을 바스켓에 담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두둥! 음.. 이책은 뭐랄까… 저자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책을 썼는지 문득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집 마련까지의 과정을 담았다고는 하지만, 자서전 혹은 일기장(?) 수준의 이야기와 기본 상식 수준 혹은 쉽게 웹서핑을 통해 알 수 있는 몇몇 부동산 관련 용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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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대로(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어느 누군가의 추천을 받아서 아주 오래전 구매 해 놓고 방치하였던 책. 워낙 구매 해 놓고 보지도 않은 책이 많아서 다시금 정리 차원에서 손에 집어 들었다. 보기 좋게.. 1권, 2권.두권씩이나 사놨다? 왜 그랬을까… 싶었다. 책의 분량도 작기에 부담없이 읽으려 하였지만, 솔직히 다 읽지 못하였다. 수 많은 곳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양서이지만 나에게는 불필요한 감성만을 길러주는 선문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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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새로운 심리학(Mindset – The new psychology of success) – 첫번째 리뷰

즐겨보는 블로그 중에 하나인 PPSS의 글 하나가 얼마전 나의 호기심을 자극 하였다. – 바보야 문제는 자존감이야: 자존감 높여주는 심리학책 7권 최근 포스팅된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책에 대해서 진절머리를 느끼고 있었다. 어쩌면 나무에게 미안하다라는 표현이 적절한 수많은 책들을 구매하였고 나의 게으름으로 미뤄뒀던 독서를 무차별적으로 시작하면서 출판사의 허울 좋은 홍보에 내가 농락당했구나라는 생각이 수없이 들며 당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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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장편 소설 ‘정글만리’

작가 조정래의 글을 우연히 스치듯 본적은 있을테지만, 이렇게 장편 소설을 거침없이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많은 이들이 ‘태백산맥’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을 탐독한다지만 나는 접할 기회도 없을뿐더러 구태여 보아야 되나? 싶은 생각에 잊고 지낸 작가 였다. 그건 아마도 다른 포스트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한정된 분야의 책들만 보기에 더욱더 기회가 없었을 거라 생각 한다. 그런 내가 장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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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udy – 공부책 하버드 학생들도 몰랐던………

얅은 책이다. 재생지로 만들어서인지 왠지 정감이 가는 얇은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미루고 미루어왔던 책을 들여다보며 올해 들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간 내가 알아왔고 지켜왔던 그 모든 것들을 뒤바꾸거나 강화시켜주는 나에겐 매우 뜻 깊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내용은 조지 스웨인 교수가 학생들을 가르치며 또는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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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 금융 사기꾼

연휴 기간 동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되도록이면 독서에 집중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직 목표한 바에는 도달치 못하였지만, 잊기전에 독서 완료 2권을 기록해두려 합니다. 제목: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농부로 알려진 박용옥씨의 책입니다. 음… 증권 서적 좀 보신 분이라면 구태여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울 것은 없고 그저 이것 저것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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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

오늘은 별다른 스케쥴 없이 사무실에서 과거 구매해 놓고 보지 않았던 책들을 한권 두권 집어들며 버릴것과 보관할 것 그리고 사무실에 둘것들을 분별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마도 오늘 종결짓는 책으로는 이 책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은데… 제목은 위와 같이 “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IT분야의 벤쳐 신화 또는 현재 인큐베이팅되고 있는 회사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IT업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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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혁명’을 비판한다.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소연 옮김 중요한 점은 옮긴이다. 번역가가 문제란 말이다. 책은 전반적으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어찌보면 스스로 또는 조직생활을 해 나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감정 낭비를 막게 해주는 여러가지 긍정적 조언을 해 주는 내용으로서 좋다라고 생각한다. 시니컬하거나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이거나 무엇이 되었든 그러한 것들로 인해서 얻게 되는 것과 잃게 되는 것이 극명하게 나뉘는데 보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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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심리학

“경쟁의 노예에서 벗어나, 경쟁을 즐기는 지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책이다. 이것만 본다라면 한번쯤 시간내어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그렇다. 나는 언젠가 이 책을 무심결에 구매해놓고 책장 어디간에 두웠나보다. 내가 이 책을 언제 샀는지라는 생각을 갖으며 대충 대충 훑어 보면서 조금씩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되었다. “** 왜 샀지?” 그렇다. 사실 과거 어릴적에는 이러한 책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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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예스24)의 서평(리뷰)은 신뢰할 수 있는가?

무언가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알고자하면, 보통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책 역시 구매를 하는 편입니다. 여러가지 해택과 시간 관리 차원에서 주로 온라인 서점을 이용하고 그중 예스24를 이용하는 편인데, 요즘 들어 부쩍 Yes24의 서평은 절대 신뢰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본문 내용 확인에 한계가 있다보니, 자연스레 서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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