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 1

비추세 시장의 전형적인 특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 거래대금은 급감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종목별 거래량은 현저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비추세 시장입니다. KOSPI 지수는 내외부적인 호재 유무를 떠나 거시 경제의 비관론이 득세하고 있는 상황에서 큰폭의 반등 혹은 장기 상승 추세로의 전환은 근시일내에는 어렵습니다. 이는 불안 요소로서 변수의 이동이 국가별로 발생하고 있으며 동시다발적인 문제 제기 시점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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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하는 것들…

나 잘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고민과 걱정. 이따금 나 아닌 다른 이들은 이렇다할 고민 없이 삶을 매우 밝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만 이러한 감정에 놓여서 삶을 버티고 지탱하는 것인가? 외로운가 봅니다. 아니면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감정적으로는 조금은 불안한 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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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꾸준해야만 한다.

수익은 꾸준해야만 합니다. 한정된 자금으로 목적 자산을 형성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작은 수익일지라도 챙기고 소위 개미들의 부지런함과 마찬가자리 꾸준히 부단히 노력하며 수익을 추구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입에 풀칠하고 그것보다 조금더 윤택한 삶을 살거나 꿈에도 그리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결코 한방, 대박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단 시간내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범법 행위를 제외하고서는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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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회복, 손실복구, 물타기, 급반등, 몰빵

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참여하는 이들이 어느 순간 원금회복이 목표가 된다. 이유야 돈을 잃었으니 복구를 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씁쓸하지 않을 수 없다. 장이 이따금 반등을 하게 되면 혹 원금회복은 하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게 되고 실제 그러한 경우에 맞딱드리게 되면 “역시 주식은 고통을 인내해야되!”라는 인지부조화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급등주, 중소형주, 재료주, 테마주 등으로 바닥이라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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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정확히 알고 참여하는가?

지수의 변화는 오늘도 어김없이 개인들을 유혹한다. 지난 1년 동안의 주가 변화의 놀라움과 지수의 변동성은 매월 개인들에게 매매전략을 지속 수정하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개인들은 수익을 얼마나 벌어들였을까? 그에 대한 정답은 아직도 수 많은 개미들이 주식에 대한 환상만을 가지고 있지, 정작 이렇게 지수가 널뛰고 주가가 올라도 개인들의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는 안들린다. 왜? 실상 수 많은 개민들은 급등주의 환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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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과 분석을 위한 이론

어릴적부터 프라모델과 과학상자 조립을 좋아하며, 4석 혹은 6석 라디오의 납땜질을 즐기던 아이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꿈꾸며 90년대부터 어셈블리와 GW(Quick) 베이직을 시작으로 컴퓨터 랭귀지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철저히 감성보다는 공돌이 특유의 Yes or No에 익숙해지며 자라온 까닭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적잖이 이분법적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허나 꿈은 그저 꿈일 뿐. 그것을 업으로 삼는 대는 예상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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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거나 혹은 불리하다고해서 투자의 결과는 달라질까?

주식, 부동산, 채권 기타 등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으로서 이용되는 시장이 일반적으로 불리우는 상승 추세 흐름에 놓여 있다 가정할때. 그렇다면 대다수 참여 인원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시장 평균 상승 대비 수익을 그리 쉽게 녹록히 낼 수 있을까? 반대로, 불리하다고 해서 모두가 손실을 반드시 보게되는 것일까? 어쩌면 이 문제에 앞서 비관론자와 낙관론자를 비교하였을시에 비관론자는 어느때이건 관계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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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을 벗어날 기준 가격은?

시장은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한 하락이 더욱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실상 개인적으로는 과민반응이 아닌가? 라는 생각마저 들지만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는데 그저 순응하고 인정해야 하겠지요. 최악의 시나리오라 가정하고 전일 의견 피력을 하였습니다. 틀리길 바랬지만 결국 답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가능성을 열어두었기에 위험 관리 차원에서 매매 횟수, 갯수, 현금 비중 등을 제한을 두었기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으나 여러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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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이 비범하다.

오랜 시간 동안 중국 역대 황제의 수명을 연구했더니 반수 가까이가 제 명대로 살지 못했다. 권력의 정점에선 그들이 왜? 천수를 누리지 못하였는가? 중구그이 황제 중에서도 진시황은 기구한 운명을 갖고 있다. 남방 순시를 하다가 객사하였는데 서불을 시켜 불로초를 찾으려고 동남동녀 오백인까지 보냈건만 그가 기대하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단약을 만들게 하였으나 아뿔사! 그 아넹 독이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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