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KOSPI 2,000pt 언저리에서 답보 상태가 약 2주간 지속 되고 있습니다. 다가서면 멀어지고~ 올라타면 뿔난 황소처럼 기수를 떨궈내는 요란한 변동성은 덤인가 봅니다. 지난 시장 상황의 학습 덕분인지 개인적으로는 현 시점에서의 추가 적인 상승 흐름에 대한 기대감은 없습니다. 반등을 준다 할지라도 흔히들 말하는대로 2100, 2200, 2500 심지어는 3000pt까지 내다보는 일은 저에게 없습니다. 그저 실망 매물 출회와 저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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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포트 정리 시기는 언제인가?

악성 포트. 달리 말하면 물린 종목. 주식 매매를 하는 이라면 한두번쯤은 제때 매도하지 못한 종목이 정신을 못차릴만큼 손실이 증대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조차도 시간이 지나면 손실에 대한 충격과 공포도 이내 익숙해지며 장기투자 혹은 가치투자로 초기 매수 당시의 명분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꿔 버린다. 그렇게 쌓인 종목이 한개 두개 심지어는 10개 이상인 경우도 흔하다. 개인적으로는 실제 45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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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으로 보는 시장 방향성

단기적 관점으로 시장을 견지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KOSPI 2,000pt 안착은 수년째 힘겨워하는 저항 가격으로서 이번 시기에도 여지없이 같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상승과 하락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어느 누군가는 폭등장이 올것이기에 적극 매수해야 한다라고 하며, 다른 누군가는 현금 확보가 최우선이라고도 합니다. 과연 무엇이 정답인지? 정답을 맞춘다고해서 무엇이 달라지는 것인지? 실상 오를지 내릴지 정답 맞추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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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물리면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낼 것인가보다는 반대를 더욱더 고민하는게 이따금 정상적인 사고 방식인가? 자문하기도 합니다. 다들 수익을 위해 맹목적으로 달려가는데 나란 인간은 손실를 주제로한 이야기들을 주로 늘어 놓으니 말입니다. 자주 하는 이야기이지만 손실를 대하는 태도(원칙)만 바뀐다면 수익 계좌는 시간 문제라 여깁니다. 10번 잘해도 단 한번의 실패로 파도에 휩쓸리는 모래성과 같이 계좌가 무너져 내리는 경험은 아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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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은 필연이다.

글을 쓰는 제 자신도 제목이 거슬립니다. 손실이라…. 그것을 또 필연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게 가당키나 한 이야기일까? 항상 수익, 대박, 폭발, 폭등, 상한가, 부자 등을 강조해도 모자랄지도 모를터인데 뜬금없이 이 사람은 제목과 같은 이야기를 하니 자신 스스로도 제목만으로 괜스레 송구스러워 집니다. 이 시장에 참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장 상황과는 무관하게 항상 수익을 바라고 원합니다. 당연한것입니다. 저 조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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