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손실 종목을 장기 보유하는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다. 손실 종목을 장기 보유하면 안 된다는 것. 적정 시점에서 손절매는 필요하다는 것. 알지만 눈앞에 손익을 보면 적절한 대응을 하기 쉽지 않다. 본의 아니게 발생한 손실을 아무 거리낌 없이 인정하고, 평정심을 유지한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 누구 말대로 인간 본성을 역행하는 행위를 강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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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으로 현재와 미래를 낙관하지 말자.

누구나 시장에서 한두 번의 큰 수익을 갖기 마련이다. 그것이 행운인지 실력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보통은 자신은 실력이라 이야기하고, 타인은 요행이라 부른다. 사실 그것은 중요치 않다. 어쨌든 돈을 벌면 된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그뿐이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그래 수익을 냈다.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얼마큼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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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400Pt 이후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그간의 저항 KOSPI 2400Pt를 보란 듯이 돌파한 시장입니다. 앞으로 이 가격을 어떤 식으로 지켜낼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저항에 대한 부담을 뚜렷한 모멘텀을 갖고 돌파한 상황은 아닙니다. 공교롭게도 하락의 명분이 없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연이은 신고가 갱신. 그것이 현실적이며 앞으로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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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시장을 위한 마인드셋

올해 상반기 시장은 불안한 국내 정세와는 관계없이 신고가 갱신의 시장이었습니다. 다 지난 뒤 결국 코스피였는가? 코스닥이었는가? 여부는 중요치 않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시장은 상승할 것인가? 하락할 것인가? 나는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그런 낡은 질문을 스스로 하며 하나씩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되는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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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수익?

글을 쓰는 시점에서 “긴급 재난” 문자가 울립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돈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이돈은 어떻게 해서 벌었는지, 저 돈은 어떻게 해서 벌었는지를 별칭 또는 문장으로 꼬리표를 달아야 합니다. 사실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궁창에서 나온 돈이나 한국은행에서 찍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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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건 당신뿐, 시장은 전혀 급하지 않습니다.

약보합권 시장입니다. 위로는 2500Pt 안착에 대한 부담감과 혹시 돌파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저 멀리 2250Pt를 이탈하는 하락이 발생할까? 싶은 공포 역시. 현재 가격권을 고점으로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시장. 그렇습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시장. 새로울 것 없는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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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개월 연속 수익 마감 소회

지난 시장을 돌이켜 봅니다. 누구에게는 좋았던 시장. 또 어떤 이들에게는 최악의 시장으로 기억될 희비가 엇갈리는 때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시장으로 추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식쟁이에게 과거는 입 밖으로 내거나 회상을 한다면 실패자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고통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과거 한때의 영광으로 안도하며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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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로 장기보유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뜨거운 여름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 역시 그에 화답하듯 신고가 갱신을 하며 강한 상승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 중에 어느 때는 하락을 합니다. 또 어떤 때는 상승합니다. 많은 투자자가 그런 흐름에 감정 기복이 생기고 있습니다. 애써 무시하는 투자자도 있지만, 여기가 고점은 아닐까? 라는 두려움에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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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양호하며, 수익 내기에 수월한 시장입니다.

KOSPI 시장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월부터 KOSPI  시장에 대해 주목해야 함을 기본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사실 이유는 몇 가지 없습니다. KOSDAQ 시장이 중소형주, 테마주, 급등락주 등으로 오염되고 망가질 것이 뻔한 상황에서 내외부적 리스크를 무시하고 대박을 좇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KOSPI가 강세로 전환하며 삼성전자가 200만 원대에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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