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테마주에 대한 생각

정치 테마주에 대한 기대감과 실제 시장에서는 준비 과정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총선, 대선을 기준으로한 각 테마별 종목군들의 급등락이 이미 발생했거나, 할 예정이거나. 여하튼 준비 과정 중 많은 분들이 눈치 채고 어떤 파동을 베어 먹을지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대선 테마주는 늘. 반드시 거래해야 되는 종목으로 일컬어집니다.

마인드가 전부인 시장.

아슬아슬한 살얼음판을 지나는 시장인것만 같습니다. 강한 상승을 기대키 어렵게 만들다가도 이내 따돌리듯 강한 상승을 이끌어내는 모습은 좀처럼 적응하기 어려운것 역시 사실입니다. 전체 시장은 일단 상향으로 보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크게 본다면 2150pt 이상은 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 있습니다. 물론, KOSDAQ은 다른 관점에서 봐야

누구나 1%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내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트레이더로 살면서 누가 과연 자신을 고수라 칭하고 타인을 하수라 칭할 수 있을까요? 그저 이 시장에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고수라 칭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결국 얼마나 이 시장에서 목표한 바를 이뤄냈는가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서 여러 이슈가 생기고

나는 어느 놈에게 먹이를 주는지

한 늙은 인디언 추장이 자기 손자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아가야,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서 두 늑대가 싸우고 있지… 한 마리는 악한 늑대로 그 놈이 가진 것은 화,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만, 자기 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심 이란다. 또 다른 한

요즘의 시장을 바라보며…

쉽지 않은 시장이 지속 되고 있다. 여러가지 대외 악재들이 겹치며 시장의 변동성을 극단으로 치닿게 만들며 진입에 대한 두려움을 키우고, 청산에 대한 미련을 갖게 만든다. 그래도 늘 반복해온 흐름의 시장이 두렵지는 않다. 그저 아쉬울 뿐. 시장에 집중하여 거래를 해본지가 얼마만인지 요즘은 나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시장을 바라보고

2019년 7월 17일 관심 종목

크리스탈신소재(054670) 크리스탈신소재, 그래핀 제조사 지분 취득 소식에 급등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7/2019071700680.html 켐온(217600) 화평범(화확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규제 개선 가능성에 따른 수혜주.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591 아이디스(143160) 중국 비디오감시업체인 하이크비전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방안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따른 국내 CCTV 기술 업체 아이디스(143160)이 강세 움직임을 보여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2/2019052200892.html 삼화전기(009470) 핵심부품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강한놈의 면상에 돈다발을 집어 던져라.” 주식매매를 함에 있어서 트레이더가 반드시 관심 갖어야 할 기본 전제는 관심 종목의 시세에 겸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시세 강도가 약함은 주가 하락 확률이 크기에 매도로 대응함이 옳고, 강함은 상승 확률이 크기에 매수로 대응함이 옳다 할 수 있다. 트레이더가 수익을 낼

현상 유지도 기꺼이 받아들여라.

책을 보다 문득 공감되는 페이지가 있어 옮겨 적어 봅니다. 카지노를 가든 주말에 포커 게임에 참여하든 또는 어떤 형태의 도박을 하든 간에 본전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희망, 흥분, 기대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 그러나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본전만 유지하게 되면 실망한다. 언제든지 본전을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라.

거래를 하면서 자신이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그 나름의 명확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명분을 결정 짓는 것은 기준이다. 기준이 없다면 매수든 매도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자신에게 유리한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게 된다. 물론 상황에 따라 유연한 사고를 한다는 전제하에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그래도

종잣돈과 수익률에 대한 고찰

주식투자를 하면서 각자의 사정은 서로 판이하다. 어떤 이는 주식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에서 오로지 주식으로 인생의 승부를 내야 하는 상황이 있을 것이고, 어떤 이는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소위 재테크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이들도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당연히 후자가 여러모로 수익을 내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