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라고 열심히 매수에 임할 필요도 없고. 당일 강한 시세가 연속성을 갖는 시장도 아닙니다. 현금 보유 항시 유지하며, 관망 그리고 데이. 상황에 따라서 신중한 스윙 여부 결정. 시세를 쫓기보단 매수하기 위해 기다리는 자세가 요구되는 시장입니다. 서두르지 마시길.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반등으로 인해 시장이 저점이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측일뿐 그 어느 의견도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시장의 저점은 외국인이 만들고, 고점은 기관이 만든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격언일 뿐 정답은 아니겠으나, 최소 외인 수급은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와중에도 가는 놈은 갑니다. 오늘은 가스관 관련 테마가 차트와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지금 시장은 반등/상승 폭에 따른 현금 비중 확대의 기회입니다. 시장의 연이은 폭락으로 그간 모든 이가 느낀 위기가 현실로 닥쳤습니다. 인제 와서 시장이 오른다 내린다 등의 예측은 그저 바람이고 추측입니다. 오르겠죠. 자본시장에 늘 있었던 일이니 당연히 반등은 올 것입니다. 문제는 지난 며칠간 또는
어떤 상황이든 시장에 기회는 항상 존재하죠.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기회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봅니다. 현금이 없어서. 돈이 있어야 돈을 버는 데 없으니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종목이 물려서 현금이 없는 경우. 때로는 신용/미수를 사용하여 없는 경우. 다양합니다. 시장은 늘 기회와 위험이 공존합니다. 돈이 있어야 기회를
5일선 이탈. 20일선 붕괴 종목. 데드 크로스라고 하죠? 기본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지요. 자, 지금 시장은 그간 상승 흐름으로 대다수 종목군이 정배열 상태에서 52주 신저가 대기 상승 폭이 작게는 50% 크게는 500%까지 다양합니다. 시장이야 좋았다 나빠지기도 하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승 할 테니 문제는
드라이브가 취미입니다. 어디 먼 곳을 다녀오기보다는 가까운 곳이라도 여유 있게 바람 쐬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국 팔도를 주말마다 다니는 것은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 할 일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들뜨는 마음을.. 때로는 가라앉는 마음을 잊기 위해 다스리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자연스레 국도로 다니다 보면 도롯가에
남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 하는 심리는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진은 심리학에서 `샤덴프로데'(Schadenfreude)라는 용어로 불리는 이런 감정이 우월한 상대에 대한 질투심을 누그러뜨리고 자기긍정을 강화하는 효과를 갖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심리학회가 발간하는 `이모션’ 최신 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여자 대학생 40명과 남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장중에 바삐 단기 매매에 집중하지 마세요. 사실 데이 트레이딩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수익 역시 꾸준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오늘은 더욱 그렇습니다. 평상이 보아오던 종목군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 그것을 체크하고 옳다면 저점에 물량을 모아가며 시장 흐름을 쫒으시길 바랍니다. 단기적으로 급등락 움직임을 보여주는 종목군들에 대한
주식투자에 맞는 성격이 따로 있을까? 필자는 주식투자에 맞는 성격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꼭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주식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살펴봤을 때, 이 세가지 성격을 지닌 사람은 주식투자와 맞는 성격이라고 생각된다. 그럼 주식투자와 맞는 성격은 어떤걸까? 첫째로 일단 수리에 능한 사람이 좋다. 수리에 능하면
인간의 본성은 탐욕에서 시작되는 걸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누구나 한푼이라도 돈을 더 벌려고 애를 씁니다. 그것이 1만원이든 10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누구나 수익을 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하던가요. 이 주식시장을… 누구는 재미로 용돈 벌이로 생각하고, 누군가는 생사를 걸고 임합니다. 탐욕. 그것 참 재밌습니다. 나의
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단기 매매에서 잦은 손절매 또는 이익 실현에 망설이고 순발력이 부족하다 여기면 단기 매매를 버려야 합니다. 스윙 매매에서 비추세 거래에 익숙하며 음봉에서 매수를 두려워하고, 양봉에서 경거망동하며 추격매수를 한다면 역시 버려야 합니다. 중기 이상의 거래에서 비추세 거래에서 계속 물타기를
트레이딩은 타고난 측면이 중요한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순발력, 판단력, 신속성, 독해력 등. 단기, 중기, 장기 상관없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사고 할 수 있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가? 물론 가능합니다. 저 역시 타고난 측면보다는 후천적으로 노력으로 극복한 심리적 특성들이 더 많은 걸 보니.. 죽으란
데이 트레이딩은 전업 투자자가 아니라면 매우 어려운 쉽게 덤빌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금의 규모가 작다면 기동성과 순발력만 갖춘 조건으로 충분히 수익을 이어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규모가 커진다면 진입과 청산은 매우 어려운 영역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런데도 주식 거래를 한다면 단기 매매는 필연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손절매는 개인 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위험 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힘의 균형에 따라 물타기로 평단가를 낮춤으로서 반등 시점에서 소폭 상승에 수익 또는 손실 회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적 베팅은 전업 또는 나름의 경험을 쌓지 않은 이상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켈핑 거래에 있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