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몇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은 광고가 표시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본래 깔끔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선호해서 최대한 가능한 범주 내에서 미니멀하게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나만 바보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블로그, 유튜브, 기타 SNS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보고 자극을 받았습니다.
전기차 & 2차전지 섹터가 주도하는 시장이었습니다. 코스모화학, 코스모신소재는 신고가 경신 흐름까지 이어가며 강세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 사용되는 NCM532(니켈, 코발트, 망간. 각각 50%, 30%, 20% 비율)의 양극재 생산을 하고 있으며 주로 삼성SDI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가격은 점차 하락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
대내외적 특별한 악재는 없습니다. 이제 곧 4월 12일부터 발표될 미국의 CPI 지표 등의 향방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으나 특이점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KOSPI 2500pt 돌파는 오늘도 실패하였습니다. 여기서 강세 흐름으로 전환되기에는 투심이 서서히 매수 보다는 매도에 집중되는 흐름이 자주 포착되고 있습니다. 가령 장중 급등
KOSPI 2500pt를 목전에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돌파 흐름이 나올지? 다시 저항으로 밀리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저 주장일 뿐. 돌파를 하더라도 호재/악재가 불명확한 상황이니 신뢰하기 어렵고, 저항으로 작용 및 다시 하락(조정)이 발생하면 은근 아쉬움이 클 듯 합니다. 요즘 시장 오전장 시세가 집중되는 형국입니다. 매번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되도록 여유를 갖기 위해 노력합니다. 차도 마시고, 책도 보고, 기사도 읽고 이런 저런 행위를 해서라도 조금한 마음을 달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지금은 장중에 그럴 여유는 없지만.. 많은 이들을 마주하며 주식 투자 실패에 있어서 특이점. 어쩌면 공통점을 확인하게
최근 시장은 극단적 이슈가 오가며 참여자들의 혼란을 가중 시켰다. 투자를 하자니 불안하고, 트레이딩을 하자니 쫄리고.. 그런 감정이 뒤섞인 상황에서 시장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고수든 하수든 이번 시장에 어이없는 상황들이 종종 나오니 순발력 있는 이들은 큰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으며, 그렇지 않은
투자 or 트레이딩. 많은 이들이 고민한다. 어떤 이들은 트레이딩은 패망의 지름길이라고 한다. 단타를 해서는 안되며 망한다고 주장한다. 정작 본인도 단타하면서 ㅋㅋㅋ 그러면서 중장기 투자가 정답인양 이야기한다. 정작 물렸으면서… ㅎ 그렇다면 트레이딩은 정답인가? 그것 또한 아니다. 중장기가 장기간에 걸친 뇌동매매라면, 트레이딩은 단기간에 이뤄지는 뇌동매매가 될 수
트레이딩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주도주/대장주만 집중 공략한다든지 거래량이 없더라도 차트/재료/수급 등을 통해 모아가며 시세 차익을 남기는 경우도 있다. 나는 전자에 해당한다. 시장 자금이 집중되는 말 그대로 가장 뜨거운 종목. 이런 종목을 바라보고 고민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거래해야 수익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모두 쉽고 빠른 길을 찾는다. 아마도 내심 도박 성향을 버리지 못해서인가? 추측도 해보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닌것 같다. 시장은 늘 트렌드가 존재한다. 상따, 시초가, 종가, 테마주, 섹터주 기타 등등. 하나 하나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그러나 이것들이 뜻하는 것은 “시장은 늘 변화한다.”이다.
대한민국 개인 투자자 인기 종목인 ‘현대차(005380)’ 주변에서 많은 문의를 받고는 한다. 대게의 경우 평단가는 21만원 이상이다. 현재 2022년 11월 21일 기준으로 -30% 손실이 평균이겠다. 보유자들의 의견은 비슷하다. 설마 망하겠어?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정말.. 설마 망하겠는가… 다만, 나는 이런 투자를 선호치 않는다. 어쩌면 결벽증? 편집증에
거래대금이 대폭 감소한 시장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시점 이후로 폭발적인 거래대금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지금의 상황이 어려울듯 싶습니다. 즉, 팬데믹 발생 이전의 거래대금이 유지되는 시장으로 돌아갔으니 조금은 난감한 느낌? 차트상 과정을 지켜보면 지난 상승장은 역대급 시장임에는 분명합니다. 주린이들에게도 돈 버는게 이렇게 쉬운건가? 하는 생각도 했을것 같습니다.
벌써 한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크게 보면 하락장이었고, 구간내 반등은 있었으나 실제 시점을 잡기 어려우니 기회를 놓치는 일도 발생하기 일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시장이었을테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시장. 아마도 주식과 현금 비중에 따라 극단의 상황을 보낸 이들도 많을 겁니다. 반도체
나는 지금도 갈등을 겪는다. 트레이딩? 인베스팅? 뭐가 정답이지… 뭐 그런 생각. 아무런 의미없는 생각과 고민.. 상승장에서는 투자가 옳다는건 요즘 초등학생들도 잘 알테고, 하락장에서는 트레이딩이 정답이다라는 생각은 상황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이런 이분법적인 오락가락함은 나 포함 많은 이들을 이 시장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햇갈리게 하리라
변명이라도 남겨야 할 듯하다. 사실 뭐 그리 대단한 이유가 있겠냐만은 무언가 생각을 남기면 그것이 오해를 빚어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되었다. 그래서인가 어느 순간부터는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내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 좋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공감보다는 불필요한 오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