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 한국의 빌딩 부자들

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후 책을 한권 후다닥~ 읽어 보았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어쩌면 저와 관련성이 없는 먼나라 이야기와 같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빌딩 매입이라… 글쎄요. 저 역시도 언젠가 가능은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ㅜ.ㅡ 저에게는 다소 진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간 봐왔던 혹은 간접 경험했던 내용이 주를 이루는지라 크게 새로울 것도 없고 재미난 부분 역시 없었습니다. 독자들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구매 할까요? 저는 어땠을까요? 저는 실제 당사자들의 깊은 이야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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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 이야기

보통이 재테크 서적이 그러하듯 자극적인 제목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제가 부동산, 경매 쪽에 대해서는 전문 분야가 아니다보니 요즘들어 닥치는대로 이런 저런 책들을 사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초짜 혹은 호구로 일컬어지는 이들이 정말 혹~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제목 못지 않게, 대한민국 소시민들이 좋아하는 “단 시간내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를 주장하는 내용이 태반을 이루니 말입니다. 뭐.. 여하튼 그런 영웅담 같은 이야기는 재미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관심을 갖는 분야이기에 여러가지 좋은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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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남자는 힘이다. – 운동은 해야겠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누군가 나에게 “취미가 뭐에요?”라고 묻는다면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운동입니다.”라고 답을 합니다. 물론, 이렇게 운동에 재미를 붙이기까지 꾀나 오랜 시간이 필요 했습니다. 아마도 2년 정도는 그저 헬스장에 등록하고 불성실하게 왔다 갔다… 그저 막노동 수준에 준하는 힘소모(?) 운동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재미를 붙인건 이제 1년 정도 된듯 싶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몸이 그리 뭐…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나름의 개선(?)된 점들은 있습니다. 비염 극복 가능성 – 지금도 종종 코가 막힌다든지 콧물이 흐르지만, 이전처럼 심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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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강사력

이 책을 구매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하튼, 책장에 꼽혀 있더군요. 읽었습니다. 대충 훑어 보기 시작합니다. 덮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뭐.. 그런거죠. 관련링크: http://www.yes24.com/24/goods/22417396?scode=032&OzSrank=1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선대인연구소가 대한민국 오천만에게 답하다.

신랄하게 깐다. 우리의 자본주의 시스템을… 경제를… 두 명만 모이면 과연 이책에 나오는 지문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까 싶지만? 실제 그러한 경우는 드물다. 내 주면인들만 그러한것인지 보통은 빈정대거나 칭찬하기에 바쁜 사람들이 대다수인지라… 여하튼, 나는 선대인이란 사람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그저 그가 이따금 부동산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시도 때도 없이 내놓거나 자주 의견을 밝힌다라는 것 정도가 내가 아는 전부이다. 나는 그의 비관적 생각에 동의하는 바가 많다. 아마도 요즘 유행하는 말처럼.. 흙수저라서 그러한가? 긍정보다는 부정과 비관이 어쩌면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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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셋 싱글 내집마련

본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책을 구매하는데 배송비를 아끼기 위해서 그저 관련 서적으로 표시된 이 책을 바스켓에 담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두둥! 음.. 이책은 뭐랄까… 저자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책을 썼는지 문득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집 마련까지의 과정을 담았다고는 하지만, 자서전 혹은 일기장(?) 수준의 이야기와 기본 상식 수준 혹은 쉽게 웹서핑을 통해 알 수 있는 몇몇 부동산 관련 용어에 대한 Highlight 정도가 그나마 건더기라면 맞을까. 그 외에는 앞서 말한대로 일기장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아무리 비싼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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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제목에 낚였다.

스스로가 이런 말을 하는게 부끄럽고 송구스럽지만, 나는 생각보다 ‘착하다.’ 어찌보면 날선 성격이기도 하며 괴짜이기도 하다. 하지만 뭐 나름 착하다고 스스로 자평(?)하는 어처구니 없는….. 여하튼 착하다는 것의 기준은 각기 다르니. 나를 예로 들면 거절을 못한다든지 독한 마음으로 인연을 끊어 내는 척은 하지만 속 앓이를 한다든지 등의 겉과 속이 다른 갈등을 적잖이 격는 편이다. 그래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게 뭐가 있을까 둘러 보다. 우연찮게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나는 책 제목에 낚시질을 자주 당한다.) 이따금 반복적으로 후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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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창통’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오랜만에 서평입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책을 마음가는대로 아무거나 구매하지 않는 편입니다. 도서 정가제의 영향도 있지만 대다수 책들이 과거 여느때와는 다르게 그 질이 매우 저질인 경우가 많다보니 그저 고전서적을 읽거나 이따금 보석 같은 책이 출간되면 사보는 편입니다. 그런 습관을 갖고 있다가 몇몇 온라인 서점에서 중고 서적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서비스를 개시하고나서부터는 종종 해당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유용한 쿠폰도 가끔 제공해주니 적절히 이용만 잘하면 매우 경제적인 서적 쇼핑(?)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구매한 책이 ‘혼창통’이라는 책입니다. 예전에 어느때인가 베스트셀러 목차에서 본듯한 기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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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의 정석

운동을 시작한지는 약 2~3년 가량이 된 듯 합니다. 물론 센터 등록 기간이고, 실제 열심히 한지는 2~3개월 가량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즉, 운동에 재미를 붙이는데 약 2년여의 시간이 소요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포기는 하지 않았다는 것에 만족하며 요즘은 틈틈히 센터를 가든 맨손 운돈을 하든 시간을 허투로 낭비하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괴상해보일지 모르겠으나,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하는 와 중에도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는 있는건가? 또는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얼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이 드는 때가 한두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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