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해외 증시의 불안한 하락에 비하면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물론, 우려했던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대형주들의 움직임은 외국인의 수급 정체(?)라고 불릴만큼 방치 상태로서 그저 횡보권내에서의 잠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상 외국인이 Sell Korea를 외치며 이탈해도 별다른 손실은 없는 …
좋지는 않습니다. 중소형주들의 급등락 흐름을 보여주는 시장은 실상 좋은 시장은 결코 아닙니다. 그저 얼치기들만이 돈도 못 벌면서 눈이 시뻘개진체 짤짤이 거래에 불나방처럼 목숨 걸고 달려드는 형국입니다. 그렇다고 시장을 방치할 수는 없기에 소액 단기 매매는 유지하되 막무가내식의 홀딩 관점에서의 포지션 트레이딩은 당분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
약세 시장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내가 옳은 말을 했었다라는 식의 자화자찬은 필요 없습니다. 분위기와 방향성에 따라 그간 대응들을 어찌 잘 하셨는지 제 덕은 좀 보셨는지 문득 궁금할 따름입니다. 주식이란게 그러합니다. 늘 대박이 터지고 수익이 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실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지만 …
지난 월요일 장중 전략과 마찬가지로 지금 역시 KOSPI 지수는 2020pt를 기준으로 합니다. 아쉽게도 해당 기준가를 중심으로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박스권 비추세 구간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결과는 아니지만 이러한 시간이 오래 지속 될 수록 상승보다는 하락의 확률이 커질 것입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꾸준한 매수세는 과연 …
누가 강세라고 하나요? 시장은 비추세 시장임을 여실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정답 유무는 필요없습니다만 혹여 시장 왜곡으로 현금 비중을 극단적으로 낮추며 주식 비중을 증가 시키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발생하여 괜스레 마음이 상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춤을 추고 있습니다. 지수 보다는 구성 종목들의 변동성이 극심합니다. 혹자는 이야기 합니다. …
KOSPI 2,000pt는 대한민국 증시의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인가 봅니다. 외국인들의 연이은 매수세를 놓고 본다라면 연이은 시장 상승을 보여줄법도 한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시장은 요동치며 비추세 박스권 횡보를 지속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상승이든 하락이든 뚜렷한 방향성은 시장 참여자에게 확실한 전략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라면 소액 단기 …
비추세 구간내에 존재하는 시장이나, 단기적인 반등의 흐름을 불안정하게나마 보여주고 있는 시장임을 감안한다라면 아직까지는 공격적인 트레이딩 보다는 잃지 않는 매매. 즉, 손실 최소화를 주 목적으로 두는 보수적 관점의 매매가 유효한 시장입니다. 허나, 시장 방향성이야 늘 상하 변동성을 보이며 나름의 파동을 그리기에 무작정 시장이 좋지 않다고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