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는 의무 1:20 AM KST · May 31, 2016May 31, 2016•1 min read 일하지 않는 자에게 대지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른손과 왼손을 갖고도 일하지 않았으니 너는 언제까지나 구걸하는 신세를 면치 못하리라. 영원토록 남의 문전에 버려진 찌꺼기를 주워 모으지 않으면 안 되리라.” _조로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