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5]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 nobody knows.

오늘은 하루가 매우 길고도 씁쓸하네요. 왜일까요? 하루종일 머리속을 멤도는 말이 있었습니다. “나는 시장을 너무 선명하게 바라보려 하는것은 아닌가?”, “나는 한가로이 물고기가 헤엄치는 어항을 하루종일 바라만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말입니다. 우스우신가요? 글쎼요.. 나름 심각했더랍니다.  -_-; 시장을 선명하게 바라보려는 생각은 갖지 않았으나 저 자신도 모르게 …

Continue Reading

[2010.6.5]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업으로 삼는 사람 혹은 삼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겪게 되는 수 많은 일들이 대부분이 인간 본성과 역행되는 즉 트레이더가 원치 않은 일들이 대부분이기에 더욱더 중요한 말이지 않나 싶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

Continue Reading

KOSPI지수 1950pt 지지반등 여부에 따른 희비(喜悲)

비추세 구간내에 존재하는 시장이나, 단기적인 반등의 흐름을 불안정하게나마 보여주고 있는 시장임을 감안한다라면 아직까지는 공격적인 트레이딩 보다는 잃지 않는 매매. 즉, 손실 최소화를 주 목적으로 두는 보수적 관점의 매매가 유효한 시장입니다. 허나, 시장 방향성이야 늘 상하 변동성을 보이며 나름의 파동을 그리기에 무작정 시장이 좋지 않다고 하여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