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13] 확률과 친해져라.

주식매매를 하면서 누구나 수익을 올린다. 꾸준히 올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혹은 잃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이러한 수익이 발생하였을 시에 자신의 예측과 맞아 떨어졌다 하여 간혹 오해를 하는 것 같다. “예측이 통했다.”, “예측대로 시세가 움직여 줬다.” 등의 오해이다. 과연 정말로 시세를 예측하거나 ‘신’기가 들어 주가를 때려 맞춘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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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 찌라시가 말하는 ‘수혜주’에 대한 오해와 피해

새로운 산업. 즉, 버블을 일으킬 수 없는 시장상황에서는 갖가지 수많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시장 참여자들은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경향이 큽니다. 그것들 중 한가지인 특정 기업의 신제품, 신기술, 신산업, 정책 등에 따른 ‘수혜주’ 그것들이 군집을 이루어 만들어내는 ‘테마주’. 이 중에서 수혜주에 대해 짧게 이야기 해보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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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5] 시장은 결코 바쁘지 않다.

최근 시장은 갈피를 못잡고 휘청 휘청거리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아래의 글을 한번쯤 보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두 젊은이가 도끼로 장작을 패고 있었습니다. 한 젊은이는 쉬지 않고 열심히 장작을 팻고, 다른 젊은이는 쉬엄쉬엄 장작을 팻습니다.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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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5] 비추세 국면에서는 웅크리고 인내하자.

시장에서 습관적으로 돈을 잃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시도 때도 없이 아무런 분석, 전략, 전술 없이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매매를 한다는데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자신의 습관을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심리탓으로 돌린다든지 해당 종목의 특정 이벤트를 탓한다던지 등의 변명을 할 수도 있고, 실제 하는 분들도 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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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5]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업으로 삼는 사람 혹은 삼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겪게 되는 수 많은 일들이 대부분이 인간 본성과 역행되는 즉 트레이더가 원치 않은 일들이 대부분이기에 더욱더 중요한 말이지 않나 싶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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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8] 트레이더(투자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이론을 만들기 위한 ‘이론’들에 대한 고찰

순진한 소액 트레이더들이 부르짓는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 혹은 큰손뿐만 아니라, 더더욱 시장을 어지럽히고 교란시키는 요인은 말도안되는 시장을 분석하고 함부로 예단하는 이론들이지 않을까 싶다. 시세의 움직임을 남들이 알지 못하는 기상천외한 기술적분석으로 예측하고 시세가 이러한 예측범위를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호언장담하는 사짜들이 판을 치며, 이러한 이론을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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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2] 시세 속에 감추어진 논리와 비밀

주가(시세) 속에서 우리는 추세를 찾고, 각 종류별 트레이딩 분야에 맞추어 상승과 하락의 포지션에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시세는 우매한 사람들이 만들고, 끝자락에서의 일부 상위 3% 혹은 시장의 타짜들만이 살아남아 유유히 떠나는 것으로 간단명료하게 정의 내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시장에는.. 특히나 전세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대한민국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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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6] 금융시스템 충격으로 회복 둔화

테마, 재료주를 제외한 급격한 주가 상승에서의 가격이동평균선의 의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식에서는 주포, 세력 등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며, 일정한 규칙성을 갖고 각각의 이동평균선에서의 주가 파동이 발생한다. 그것이 5,6,7,8,9 등 의 각 숫자별로 의미를 부여하면 한도 끝도 없고, 다만 주식거래일수 및 암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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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지지매수, 저항매도

테마, 재료주를 제외한 급격한 주가 상승에서의 가격이동평균선의 의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식에서는 주포, 세력 등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며, 일정한 규칙성을 갖고 각각의 이동평균선에서의 주가 파동이 발생한다. 그것이 5,6,7,8,9 등 의 각 숫자별로 의미를 부여하면 한도 끝도 없고, 다만 주식거래일수 및 암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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