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6 – 특징주 정리

  •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산업단지에 최대 규모 반도체 라인 짓는다고 공시. 그로인한 주가 하락이 발생하였으나, 삼성전자의 과거서부터 지속되어온 반도체 분야의 투자 규모에 준하는 수준에서 SK하이닉스와는 다른 별도 자사 H/W 플랫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일환으로서 판단 됨.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빠른 시간내에 안정권 진입 및 반등 발생 가능성 높음.

  • 인터플렉스: 적자 지속 전망에 따른 하한가를 기록함. 동 종목은 약 2년여 넘는 시간 동안 비추세 구간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인 하락의 움직임을 유지하고 있다. 구태여 동 종목의 펀더멘털을 논하며 가치 평가를 하기 이전에 해당 종목은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는게 옳음. 당분간 반등 구간이 있을지라도 11천원 붕괴시 관종 삭제. 가격 유지시 단기 매매로 대응 가능.

  • 피에스케이: 3분기 실적 회복세 전망에 따른 급등새를 보였음. 지난 2, 3분기 상승 추세 구간내에서 다소 강도가 약해진 시점이기는 하나, 현 시점까지 12천원대를 유지해주며 추세 역시 동일하게 유지되어주고 있음. 단기적 반등 시점은 14천원 가격 돌파 움직임을 보여야 하며, 그렇지 못할시에는 고점 형성 이후 횡보 또는 점진적 하락에 따른 비추세 구간으로 접어들 가능성 매우 높음.

  • SK텔레콤: 외국인 매도세가 강화되고 있음.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에 따른 KT, LG유플러스 역시 동반 하락세를 기록. 다만, 시장에서는 SK텔레콤의 펀더멘털에 요인한 하락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단기, 중기적 관점에서 수익 악화 가능성에 따른 불안감이 작용하였으며 그에 따른 기관/외인의 동반 이탈(매도)로 판단내리면 될 것임. 이미 비추세 구간내로 진입하였기에 28만원 회복 여부에 따른 소폭 반등 및 추세 유지의 가능성이 있음. 다만, 정부 정책을 거스르는 묘수가 발생치 않는한 투심은 유지 될 것으로 판단 됨.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개발사. 해당 기업은 해외에서 인기도 매우 높은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곳이며, 금일 공모가를 윗도는 가격으로 상장하였으나, 매물 부담에 따른 급락 흐름을 이어갔음. 최근 게임주(특히 모바일, 스마트폰, 태블릿 등)들의 강세를 이어 나아가 바톤을 이어 받을 가능성 역시 열어 두어야 할 것임. 당분간 오전장 전일 종가 유지 여부를 체크하여야 할 것이며, 상한가 도달시 상따 매매툴 활용하는 트레이더라면 진입 유효.

  • 오리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이 경영 참여(CCO – Chief Creative Officer)가 호재로서 작용함. 전형적인 개별주 상승 흐름으로 급등주(상따, 상한가)매매에 익숙한 트레이더 외에는 접근키 어려울 것이며, 손절선 지키지 못할시 함부로 거래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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