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적 시장 충격에 휘둘리지 말자.

KOSPI 시장의 큰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허나, 지난 전략글을 통해서도 밝힌바와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장에는 나름의 룰이 형성되어지고 있다라고 판단해도 되는 시점이다. 국제 깡패(?) 그리스의 철면피 같은 행동에 시장이 요동치나 차라리 극단적으로 상황이 치닿는다해도 하루 빨리 상황을 종식 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울 것이라 판단 된다.

오늘 시장을 기점으로 KOSPI 2050pt를 저점으로 유지 흐름을 보여준다라면 상승 추세 방향성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없을 것이다. KOSDAQ은 현 가격권인 754pt를 최종적으로 지켜줘야 할 것이다. 이탈시에 추세 전환은 아닐지라도 추가적인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이 될 것이기에 그러하다.

이러한 시장에서는 이것 저것 고민할 것 없이, 현금 비중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거래 횟수는 줄이고, 종목 갯수 역시 마찬가지로 압축 하여야 한다.

휘둘리지 말자. 별거 아닌 흐름일 뿐이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