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하긴 이르다.

반등으로 인해 시장이 저점이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측일뿐 그 어느 의견도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시장의 저점은 외국인이 만들고, 고점은 기관이 만든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격언일 뿐 정답은 아니겠으나, 최소 외인 수급은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와중에도 가는 놈은 갑니다.

오늘은 가스관 관련 테마가 차트와 상관없이 보기 좋게 급등을 보였습니다. 준비된 거래보다는 장중 수급 움직임에 거래에 나설 수 밖에 없으니 순발력 있는 트레이더의 영역으로 봐야 합니다.

그 외 며칠간의 차트 붕괴로 추세에 순응하는 거래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건은 보통의 지지선이라 일컫는 이평을 붕되 시킨 뒤 횡보 및 수렴 그리고 돌파의 정석적인 흐름을 따르는 거래가 순발력이나 장중 대응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적절할 것입니다.

일단 현금은 쥐고 있는게 맞습니다.

물린 종목으로 그리하기 어렵다면 앞서 작성한 글들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박스권이며 바닥을 예단하거나 상승을 확실한 시기가 결코 아닙니다.

저 역시도 단기 스윙에서 자금 배분 차원에서 비중도 종목당 20%이내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점과 고점을 감히 예단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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